부안 여행중에 가장 마지막 여행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고요 분위기는 데이트 하기에 좋고....
연인과 함께 거닐기에 너무 좋은곳입니다..

약간 쓸데없이 넓은게 있는데,, 그래서 걷기에 좋은 데이트 코스입니다.


부안자연생태공원의 지도?? 는 아니고요 부안전체적인 관광지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마실길 안내도라고 하는데... 그냥 보는둥 마는둥 하고 안으로 슝!!




가장 먼저보이는게 코스모스 입니다.

코스모스 보고 있으니 가을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지금 시기가 가장 좋은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곳에 위에서 보시는것처럼 코스모스랑 갈대밭이 있거든요!!



정말 볼만 하죠~~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주면 더 좋습니다.^^



코스모스 걲으면 금방 죽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요^^; 가을이라 그런지 분위기 짱이네요!!

아래 동영상을 보고 넘어갈까요^^;








우측으로 살짤 돌려보면... 동물을 형상한 조각상이 있습니다.

엄마 코끼리, 아기코끼리 마치 걸어가는듯한 느낌이 들죠?

히히... 코끼리가 순하게 보이죠~~




철로 틀을 만든후에 거기다 흙을 넣은후에 거기다 풀을 넣어보입니다.

풀이 자라서... 그 형태를 유지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기린...




이건 조랑말... 그 뒤에껀 더 큰




용입니다. 용은 정말 잘 만든것 같습니다.

근데 정말 용이 있긴 할까요??? 그냥 만들어낸건지 모르겠습니다.`..

존재 했다고 하긴 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쥐입니다.

쥐가 놀래는 장면인데 너무 그럴싸하게 만들어서 깜짝 놀랬습니다.




다들 보시고 계시듯... 오리입니다..

설마 거위라고 하시는분 없으시겠죠~~ 거위도 맞는것 같기도 하고.. 오리 같기도 하고....




아무튼 동상입니다.. 도저히...

이런 동상들은 흔하기 때문에 별로 새삼스럽지는 않더군요!!


어쩌면 어울리기도 하고, 어쩌면 어울리지 않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쪽 방향으로 쭉 가면 좋은곳이 나옵니다

나중에 다시 가보도록 할께요^^;





주변에 꽃길이 조성되어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홀가분 할때 가야 기분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꽃구경 언제부터인가??

제가 사진을 등한시하고 난후에... 접사를 잊어버렸습니다...


자연생태공원에 보면 가운데 호수가 있습니다. 그 주변을 한바퀴 돌수가 있는데요

매우 분위기가 좋습니다.

연인이 데이트 하고 이야기하고 즐길수 있으며 바람 살살 맞으며 분위기 업하는데 최고인듯 해요!


더 춥기전에 가보셔야 할듯 한데요!!




대부분 장식용이구요.. 의자등이 있기 때문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운데 배는 모형입니다

가보진 않았는데 그 옆에 보트가 한대 전복되어 있덕군요!

좋은 사진 멋진 풍경을 찍고 싶어도 피해서 찍어야 할 부분이 생기더군요!!..



자연 생태공원에 맞게 전체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고 관리를 참 잘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직 살아있습니다.


참고로 입장권, 주차권 없습니다..!!



안에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봄 내음이 풍길것 처럼..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입니다.




입구 부분의 우측 부분에 보면 갈대밭길이 있습니다.

키는 사람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높이 있습니다..... 갈대가 원래 그렇긴 하지만요....





한번 걸어볼까요!! 아래 사진이 비슷비슷해서 보기에 괜찮아 보이는것만 선정했습니다.

갈대가 좀더 익으면 볼만할것 같습니다.

근데 바람 불면 장난 아닐꺼란 생각 해봅니다.




영화 촬영해도 좋을것 같은 생각 해보죠??ㅎㅎ




길을따라 계속 가다보면요... 집이 한채 보입니다..







저기 멀리 보이는 집이 바로 프라하의 연인을 찍었던 별장의 입니다.,.

워낙 잘꾸며져있고 동산이 너무 푸르러 분위기 최고인 부분입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가봅니다.

입구에 보면 안내표지가 있으니 참고 해보죠^^;




2005년도에프라하의 별장이라고 해서...

전도연, 김주혁, 등이 나왔던 바로 그 별장입니다.

세트장 상태가 워낙 관리를 깔금하게 해서 잘되어 있습니다..


구성은 보시는것처럼 1층은 전시실이고 2층은 찻집으로 운영하는데 적자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운영을 안하더군요!!


그럼으로 문이 다 잠겨있으니 참고하세요!!




집으로 가깝게 다가가는 순간 배터리 충전 표시..

결국 이 사진이 마지막으로 아쉽게도 사진은 찍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동산도 그렇고 우측의 배도 그렇고 집은 참 잘지어졌습니다.
나중에 돈벌면 땅 사서 이렇게 짖고 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좀더 크게 지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지만.. ㅋㅋ

아무튼 연인이 데이트 하기에 좋은 코스입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본문 밑에 작은 하트를 눌러주세요!
홈으로
공감
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얼마 전에 부안 채석강 갔다 왔는데
    근처에 이런 곳도 있었군요.
    몰라서 여긴 못 들렀네요.
    아, 재아 님 여행 카테고리 진즉 봤으면 좋았을 걸.

댓글을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