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사신기를 조금 늦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들이 많아서 말이죠~ 얼마전에 메타사이트에서 각단의 죽음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포스팅들 하셨더군요~~ 그래서, 글 제목들만 보고, 각단이 죽었나 보다 했습니다.
근데, 정작 각단이 누구였는지 생각이 안나는겁니다. 그렇게, 조금은 늦었지만 일요일 오후에 9화를 보고 있습니다. 보다가,, 너무나 슬퍼서 포스팅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태실에서 왕이 죽고, 오해를 받아, 칼에 맞아 벽으로 날아갈때 "와~~~.. 소리가 나더군요~
" 일단 죽었다는 생각보다 특수효과에 더 놀래서 말입니다.  근데, 이렇게 죽어도 솔직히 각단이 그냥 비중이 큰 인물이 아니었기에 죽었나 보다 했을껍니다...

근데, 나중에 태자에게 왕의 말을 전할때의 장면에선 너무나 애절하더군요~
각단이라는 인물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였기에 더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본인의 할일을 다 하고, 죽는 장면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ㅠㅠ//

오늘은 태왕사신기를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좋은 장면들이 많아서 기쁘네요~

.... 다음 10화가 기다려집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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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재아님도 태왕사신기 좋아하시는 군요.
    저는 각단이 처음에 죽은 줄 알았는데 담덕한테 말타고 가는거 보고 신기했어요.

    그래서. 아.. 치명상은 아닌가보다..했는데
    떡.. 죽어버리길래.. 내 예상은 항상 틀리구나;; 했었죠-_-

    • 제가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입니다....

      원래 드라마를 즐겨하는건 아닌데, ㅋㅋ 시대에 발맞춰 나가기 위하여, 인기 있는 드라마 하나쯤은 보는정도입니다.

      근데 정작 생방을 본경우는 극히 드물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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