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을 보고난 느낌은 그냥 좀 슬프다라는 느낌이 많다.. 초반엔 핸콕의 꼴통같은... 모습들이 웃겼고, 재미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외로움에 몸부리는 치는 느낌이 드는건 무슨 이유일까~

세상을 구하긴 구해야겠고, 구하는방식이 꼴통인데, 누가 좋아라 하겠는가~!...
차를 들어올려 피하면 될것을 차를 집어던지고 몸으로 때우는 까칠한 영웅인데 말이다...

범죄를 소탕하긴 하나, 소탕하는 방식 자체가 범죄니, 이것잠 골때리는 영웅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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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 핸콕이 자주 하는말은 굳잡이다.  당신이 최고라는 뜻으로 쓰이는데 이 말 자체가 상당히 핸콕을 다른사람으로 만들게 하는 시발점이 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 정신차리는 핸콕을 보는 느낌이라 다소 뭐랄까... 그래 이제 핸콕이 사람이 되었구나 하는 그런 느낌>??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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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쩔어 살지만, 나름 불쌍한 영웅이다... 까칠하기도 심하게 까칠하다. 누가 시비를 걸면 냅두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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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이 싫어하는 단어, 꼴통,,  그때마다 외치는 한마디 원모타임~ ;; 왜 쥬얼리가 생각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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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의 스페셜 까칠한 영웅의 파해쳐보자~

핸콕 영화를 보는중에 가장 진지하고, 가장 웃겼던 장면은 바로 이장면입니다..

여러분도 위급한 상황에서 진지함을 잃어버리지 마세요^^// ㅎㅎㅎ

아래 핸콕관련 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핸콕 공식홈페이지 : http://www.hancock.co.kr/
핸콕 공식블로그 : http://blog.naver.com/ilovehancock

2008/06/12 - [영화/외국영화] - 이런 까칠한 영웅 처음보겠네 핸콕 2008 (Han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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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아..이영화도 봐야되는데..누구랑 봐야된단말이지~
    히어로물은 다 좋아요^^

  2. 웅....처음엔 꽤 재밌었어요 솔직히 핸콕이 난 누굴까...라면서 외로워 할 때는 동정도 했구요 근데 메리의 정체가 들통난 이후로는...;;; 좀 억지스러웠달까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었던 것 같아요

    • 저도요 메리의 정체가 들어난후부터는 ㅋㅋ 먼가 억지스럽고 어의가 없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처음부터 둘의 사이가 의심스럽긴 했지만, 그때만 해도 초능력이 떨어지지 않다가, 갑자기 정체가 들어난후로 초능력이 떨어지고 있으니.. 웃길노릇이죠~.. ㅋㅋ

  3. 저 오늘 봅니다!!!!
    남자랑...젝1 OTL

  4. 핸 콕 못 봤는데. 윌 스미스의 연기는 언제나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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