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중국영화는 맨날 저러냐~ 라는 말입니다.

그 말은, 모두 무협에. 액션이 온갖 치고 받고 때리고 슉슉 쿵푸 등등 하는것 밖에 없다는 얘기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극을 바탕으로 해도, 왕의남자, 방자전, 신기전, 궁녀 또 뭐가 있을까요?
아무튼 생각해보면 오래된 역사속에서도 그 재미가  모두 틀리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뭐 특별하게 기대할것도 없다는 얘기일수도 있는데요~

항상 거기까지라는 얘기로 압축 됩니다.


제가 본 적인걸은...지루 했습니다.
극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그래도 나름 신선하게 봤는데, 어떻게 갑작스럽게 졸음이 찾아왔는지 후반은 보질 못했습니다. 꾸벅꾸벅 졸았거든요~///

눈 뜨고 나니 엔딩 나오더군요!


유덕화 아직도 외모가 ... 탄탄합니다.
제가 유덕화를 좋아하게 했던 때가 천장지구 때입니다. 거이 90년대 영화인데요~
보고 울었습니다. ;; 나참...// 집에서 비디오로 봤습니다. 크크



영화에서 나오는 CG는 볼만 하지만, 뭔가 자연스럽지 않은 CG가 살짝 불만입니다.
예전의 CG 기법을 입힌듯한 느낌이 들어 어색하기도 합니다.

서극이라는 탄탄한 감독이 만들서 기대 했는데.. 아무튼 실망입니다. ㅠㅠ;
예전의 황비홍 시리즈는 더 재미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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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요거 볼까 했는데, 망설이게 되는군요. ^^;;

    • 부디 저의 의견으로 영화를 결정 하는 일이 없도록 하셔요 ㅋ

      저랑 영화 보는 취향이 비슷하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 아 저는 이거 그냥 볼만 하던데요~
    대체로 CG에 대해서 불만족스럽다고 하는군요
    한국 영화보다는 그래도 CG 괜춘한듯 싶었는데 제 눈이 좀 이상한가보네요 ㅋ

  3. 이거 복싶은 영화였는데요, 중간에 졸았다니..음...
    혹시 많이 피곤하실때 본건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라면,아무리 유덕화라도 보는게 좀 망설여지는데요...

    • 정말 멀쩡하게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멀쩡하게 관람하다가 한순간에 졸았습니다.ㅋ

      어찌된 일일까요 ㅋ 시간은 10시정도 ;;ㅠㅠ

  4. 엇.. 잼있어 보이는데요??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ㅎㅎ

  5. 저는 재밌게 봤는데 ㅎㅎ
    살인 기법도 재미있었고,
    아직까지 건재한 유덕화도 반가왔답니다^^

    그런데 호평보다는 혹평이 많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근데 이 바퀴벌레 은근 신경쓰이네요 ㅋ

    • 그렇긴 했어요!

      유덕화의 건재성은 아직 ㅋ... 굿이던데요~

      감사합니다.. 바퀴벌레가 아니라...개미입니다

      사랑해주세요 ㅋ

  6. 근데 개미가 넘 빨리 기어다녀서 저도 좀 ㅋㅋㅋ
    저도 황비홍 정말 좋아했는데 님도 그러셨군요.
    그걸 다시 볼 수 있을까요?

  7. 헛, 그럼 이거말고 심야의 FM이나 봐야곘네요~

  8. 어머님 말씀이 와닿네요 ㅋ

  9. 으악! 댓글창에 뭐가 기어다녀서 손으로 죽이려고 했었다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 ㅜㅜ 이거 바꾸면 더 좋으실듯;;

  10. 이 영화, 어머니랑 조조영화로 봤다는^^ ㅎㅎ
    그런데 유덕화...
    잘생겼긴 했는데
    카리스마가 안 느껴져서
    무척 아쉬웠어요 ㅠㅠ
    글두 엄마랑 저랑 한 말.
    "잘 늙었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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