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29건

  1. 2014.12.06 블로그에도 눈이 와요~
  2. 2014.10.29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스팸 트랙백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3)
  3. 2013.12.31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4. 2013.08.05 새롭게 바뀐 다음뷰 위젯 원하는 위치에 넣기
  5. 2012.11.22 연말 명함패키지 이벤트 (2)
  6. 2012.03.16 마계촌 온라인 그 명성에 맞게 돌아오다. (10)
  7. 2012.02.25 블러그의 블로거를 위한 html과 포토샵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10)
  8. 2012.02.21 트로이 온라인 이번에는 트로이 진영이다~ (6)
  9. 2012.01.30 블로그 및 블로거를 이용한 포토샵 강의를 진행 합니다.. (20)
  10. 2012.01.27 본문스크랩을 링크스크랩으로 기능 개선 하라! (14)
  11. 2011.12.31 재아넷 블로거 이웃분들 그리고 찾아주시는 모든 게스트분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1)
  12. 2011.12.20 티스토리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장식 해보기 (26)
  13. 2011.12.11 재아넷에서 [블로그명함 만들기] 이벤트를 합니다. (18)
  14. 2011.11.29 블로그 사이즈 변화로 손해 보는것들... (28)
  15. 2011.11.23 모니터 화면 해상도 설문조사 합니다. (45)
  16. 2011.11.16 블로그 글 1600개 돌파... (24)
  17. 2011.11.11 여자가 남자를 가장 먼저 보는 곳 VS 남자가 여자를 가장 먼저 보는 곳 [동영상] (6)
  18. 2011.10.27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 이렇게 다시 바꾸면 더 좋지 않을까? (19)
  19. 2011.10.19 럭셔리 블로거 알고보면 허세블로그 라는데.... (26)
  20. 2011.10.19 역시! 네이버 나눔글꼴 무료폰트 다운받자! (2)
  21. 2011.10.13 티스토리 업데이트 좋지만, 외형보다 실속적인 서비스가 필요하다! (14)
  22. 2011.10.13 블로그의 활용도가 높은 본문 사이즈는? (8)
  23. 2011.10.12 블로그로 1억 벌기 가능하다... (15)
  24. 2011.10.08 이웃블로거 류시화님 블로그 타이틀 받아 가세요^^; (10)
  25. 2011.10.08 파이어폭스 7 설치 및 업데이트 하기 (12)
  26. 2011.10.04 블러거를 위한 html / css 기초강좌 시작했습니다. (27)
  27. 2011.09.28 AcroEdit HTML, PHP, CSS 편집 프로그램 (12)
  28. 2011.09.27 블러거모임커뮤니티에 몰리는 블러거들의 수다공간! (30)
  29. 2011.09.26 블로그 본문폭에 대한 생각 (22)
  30. 2011.09.02 11개의 메달을 도둑맞았던 최고의 선수! & 쏟아지는 금메달 최고의 경기를 보았습니다. (16)

블로그에 눈이 오도록 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트리를 달게지만, 해마다 블로그에 눈이 펑펑 오기를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연말 별로 좋아 하거나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1살 더 먹는게 슬픕니다.



아직은 행복이라는게 익숙하거나 하지는 않은것 같아요~`


블로그에 눈을 뿌려보세요~


감사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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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트래백의 스팸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솔직히 난감하네요~


한달정도 방치를 해두면 계속 올라오는데요~

그때마다 차단을 시키고 삭제를 하지만 근본적으로 해결 해야 할 문제 같습니다.


가만히 보면 동일 아이피도 아니고 아이피나 내용이나 이름도 모두 변경이 되지만

공통적인 부분이라면 글쓴이가 영어라는 겁니다.


그렇다고 정상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블로거명일경우는 오해가 갈수 있는 부분이라 더 조심 스럽긴 합니다.



한글이 좋아지는 군요~..



이 방법에 대하여 의논을 해보고 싶네요`

댓글 달아주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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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스팸 트랙백 해결 방법을 '해커C님'이 스크립트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http://hackerc.tistory.com/694 인데 이것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http://hackerc.tistory.com/700 이니 어떤 것을 사용하든 마음대로 하세요. 웬만하면 업그레이드 버전을 사용하세요. 티스토리가 제공한 트랙백 완전 차단 방법은 비추천입니다.

2014년에는 더욱더 희망찬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어제보다 오늘은 늙었지만, 내일은 더 희망찬 하루가 될꺼라 생각을 해봅니다.


제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어가신 모든분들 그리고 앞으로 찾아올 모든 분들에게 미리 감사의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2014년에는 많은 변화를 가져올 한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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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방문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멋진 2014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 재아님 블로그에는 많이 왔다 갔다 하는데 로그인하고 덧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아무튼 재아님도 늦었지만 새해 잘보내셔요 ㅎㅎ

  3. 무엇보다도 올해에는 재아넷이 더 대박나길 바래봐요...
    전 포인트 소멸 ㅎㅎ...ㅎ후ㅜ

다음뷰 위젯이 얼마전에 변경이 되었더군요!..

기존의 위젯보다 약간은 심플해지면 색상만 살짝 바뀌어진 느낌인데 약간 산뜻한 느낌을 받네요~.

기능이 바뀐건지, 단지 위젯만 바뀐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기존것과 사이즈는 동일한데, 손가락 버튼 크기가 조금 변경된듯 하네요 (단축형)


수정하실 부분입니다.


http://blog.jaea.net/(##_article_rep_id_##)


1. 위의 부분에서 blog.jaea.net 부분의 주소만 자신의 블로그 주소로 변경합니다.
2. 위의 부분에서 (##_article_rep_id_##)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중에 ( 를 [ 로 변경하시고, ) 를 ] 로 변경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 [ ##_article_rep_id_##]   ←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 이거 복사해서 넣지 마세요! )




[박스타입]

<iframe width="402" height="91" src="http://api.v.daum.net/widget1?nurl=http://blog.jaea.net/(##_article_rep_id_##)" frameborder="no"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보통 본문 하단에 많이들 사용하는데요 위의 사이즈를 이용할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버튼타입]

<iframe width="76" height="96" src="http://api.v.daum.net/widget2?nurl=http://blog.jaea.net/(##_article_rep_id_##)" frameborder="no"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일반타입]

<iframe width="136" height="44" src="http://api.v.daum.net/widget3?nurl=http://blog.jaea.net/(##_article_rep_id_##)" frameborder="no"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미니타입]

<iframe width="112" height="30" src="http://api.v.daum.net/widget4?nurl=http://blog.jaea.net/(##_article_rep_id_##)" frameborder="no" scrolling="no" allowtransparency="true"></iframe>



위의 디자인 버튼은 위의 소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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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운데 하루하루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가을이 언제 지나 갔는지도 모르게 겨울이 온것 같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회원님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했습니다. 얼마전에 성원디자인 스타일명함을 출시 했는데요~

디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스타일명함 보러가기 http://www.swdn.co.kr/shop/list.php?ca_id=1080

스타일명함 출시 기념으로 명함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특별히 재아넷 당근을 이용하여 주문을 할수가 있습니다.
(포인트나 당근은 언제나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아넷 회원인 경우
재아넷 회원님은 소셜커머스에서 당근으로 결제 하시고 진행은 성원디자인에서 하시면 됩니다.
소셜커머스 참여 http://www.jaea.net/B45/65


▶ 성원디자인 회원인 경우
성원디자인에서 비회원/회원 결제 후에 진행 하셔도 됩니다.
(성원디자인 회원인 경우에는 명함 후기 작성시에 1,000포인트 적립하여 드립니다.)
성원디자인 참여 http://www.swdn.co.kr/notice/32


▶ 이벤트 진행 절차 세부사항
http://www.swdn.co.kr/notice/32 기간 2012년 12월 20일까지 입니다.



2011/12/11 - [나이스팁/블로그] - 재아넷에서 [블로그명함 만들기] 이벤트를 합니다.

2011/12/22 - [재아/일기] - 재아넷 명함 이벤트에 참여 해주신 분들의 이모티콘

2012/01/26 - [재아/디자인] - 재아넷 블로그 명함 만들기 이벤트 후기

2012/03/23 - [재아/디자인] - 제가 직접 만들어 드리는 명함 만들기 할인이벤트 진행 합니다.

2012/04/20 - [재아/일기] - 오랫만에 재아넷 소식을 전합니다.

2012/07/09 - [재아/디자인] - 공짜 명함 주인 찾기 이벤트 참여하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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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재아님^^
    명함.....하나 가지고 싶은데요 ㅎㅎ

    잘지내시죠?ㅎ

마계촌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느낌이 들지 않나요??
그렇습니다. 오락실에서 보았던 바로 그 마계촌입니다..

유령과 혼령들이 나오고 기이한 괴물들이 나오는 일본식의 롤플레잉 방식의 게임이었죠!
마계촌이 온라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이 게임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돌아온 마계촌 온라인은 그 특징과 재미가 다릅니다.

장점으로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입체감에 따른 이펙트와 스킬감 등은 최근에 했던 게임중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최고입니다.
근래에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비교가 눈에 확 느껴지네요!!.

모든 분의 입맛에 맞을 게임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그 성공 가능성은 보이는 게임이기에 말씀 드립니다.

2차 클로즈베타에 당첨이 되어서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제가 진행 해보는 캐릭터는 컨저러입니다.
아래에서 부수적인 설명을 좀 드려보고요!!! 다른 게임에 비교해보면 마법사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계촌 온라인에서는 직업은 다른게임을 예로 들어 말씀 드리면, 전사, 궁수, 마법사로 나눠지는데요!
이걸 마계촌온라인에서는 나이트, 아처, 컨저러 라고 부릅니다.

그러니 착오 없으시길요!! 컨저러 하면 ?? 그게 뭐에요라고 물어볼것 같아서 다른 게임에 비교하여 말씀 드렸습니다.



컨저러의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화려한것을 좋아하고요..

마계촌 온라인은 전반적으로 스킬이 화려하며 이펙트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럼으로 렉 부분이나 어색한 부분이 없고 또한 그래픽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즐기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 보입니다.

아래는 나이트와 아처의 플레이 동영상입니다.




나이트



한번씩 둘러보시고요!!;;

그럼 진행 해보겠습니다.

처음 접속해서 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이는데요!

전반적으로 조작이 상당히 쉽게 되어 있습니다.
점프는 C 키 공격은 X 키입니다.

나머지는 단축키 창에 넣어서 사용하시면 되고요!


퀘스트 완료가 있을경우는 위처럼 보라색 물음표가 있습니다.

굉장히 깔끔하더군요!!... (다른 게임보다 신경을 많이 쓴듯한 느낌입니다... )
근데 바탕이 들어가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외각선으로 보여서 깔끔하기는 하는데,, 지금보면 눈에 잘 띄는 편은 아니랍니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고 때에 따라서 NPC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 부분에서 처음 조작이 조금 해깔렸습니다.

키보드에 ↑ 키를 누르게 되면 퀘스트 내용이 닫히고요!

→ 으로 하게되면 대화하기, 나가기를 통해서 가는데 물론 마우스로 하면 되지만 이런 게임 자체가 대부분이 키보드로 모든 조작을 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마우스가 사용되는 부분이 어색할수 있습니다.





퀘스트가 있음을 알려줍니다.. 모든 NPC와 선택은 스페이스바를 누르게되면 선택이 됩니다.
그럼으로 대화를 하려면 스페이스바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퀘스트를 위하여 해당 목적으로 이동하면 이 부분에서 처음에는 해깔릴수 있지만 한두번 정도 해보면 메뉴얼 없이도 충분히 할수 있습니다.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구분이 되나 현재 진행해야 할 목적과 목표가 있는 곳을 선정 해줍니다..

역시 키보드에 좌측과 우측을 이용하여 선택할수 있습니다....
수락은 역시 스페이스바를 눌러주시면 됩니다.





던전에 들어가게되면, 상당한 최고급 그래픽을 볼수 있는데요!

제가 근래에 느껴본 최고의 그래픽입니다. 오락실느낌은 전혀 나지 않으며, 그 게임성과 이펙트감에 따른 효과가 아주 좋더군요!!
한마디로 게임 할맛 난다라고 할까요????





기본적으로 2단 점프가 가능합니다. 키보드에 C 키를 두번 누르면 2단 점프를 할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참고로 모든 키는 환경설정에서 원하는 키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





타격감이 좋아서 그런지 이펙트나 스킬을 구사할때 몹이 쓰러지는 장면이나 맞는 장면등이 아주 리얼하고 마음에 듭니다.
밀어 내는 느낌도 좋더라고요! 밀리는 느낌도 있으며 생각못한 그런 모션과 장면들이 많이 보입니다.






몹이 걸어 오는 장면인데요 몹은 캐릭터를 덥쳐서 피를 빨아먹기도 합니다....
그냥 지나가는 몹도 아니고요...  보통 이런류의 게임이 몹의 모형과 캐릭터의 유형이 동서남북이 보이는게 아니라 좌,우만 보입니다

어차피 게임 자체가 횡스크롤이기 때문에 정면과 후면을 보일 필요가 없지만 마계촌 온라인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다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입체감이 잘 살아 있는 느낌이 드는거죠 보통 2D의 스타일이 많은데 3D를 잘 구현했다고 할까요!!







피를 빨아 먹히는 장면입니다..;;;
당황 스럽더군요!!.... 놀라워서 찍었더니..;;;.... 처음 이장면을 보고 슬펐지만, 기뻤지만, 대단했찌만, 호기심이 자극하고, 게임에 대한 몰입감을 저절로 가지게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해당 던전의 최종 보스인 사이클롭스를 상대하는 장면입니다.
클로즈베타가 전반적으로 몹의 하향을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게임이 재미와 함께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부담은 없을듯 싶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할수 있다고 할까요??

사실 초반에 스릴감이 너무 많다는건 게임이 너무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레벨업을 할수록 그 재미와 신기한 요소들이 보이지 않으면 금방 지루 할수 밖에 없다는거죠!






적절한 무비형태의 묘사는 요즘 유행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보스가 등장할때 정말 화려하게 등장을 한다거나 하는 그런 모습들 말입니다.
게임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 보스의 기대감과 긴장감을 더욱더 극대화 하는 방법이죠!!






처음에 나오는 좀비가 점점 괴물로 변해가는.. 모습을 연속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어떤가요?? 왼다리는 뼈다귀 오른쪽은 피부가 썩어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처음엔 징그럽더니 이젠 귀엽기까지 합니다.






결국 위와 같은 모습으로 변태를 해버리고, 이 변태된 좀비와 여러분은 싸우셔야 합니다.
악마 좀비 등장후에 싸우시면 되요

근데,,, 게임에 집중해서 정작 악마 좀비의 처절한 몸부림을 스샷으로 찍지 못했습니다.... 이건 여러분이 경험 해보셔야 할것 같네요
다음 클로즈 베타를 기대 해주세요!






게임을 넘어가는 로딩화면에서는 팁을 볼수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다른 게임은 그냥 게임 배경이나 원화정도만 보여주는데

익살스러운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나름 제가 보기엔 마계촌 온라인은 성공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기존게임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에 신경을 쓴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마계촌 온라인에서는 위처럼 캐릭터의 춤추는 모습이나 익살스러운 모션을 보여줌으로써 다음 필드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공중에 보면 몹들이 있는데요 2단점프를 이용하여 적을 물리치셔도 되고, 아니면 점프를 하신후에 스킬을 구사하셔도 됩니다.
그럼으로 공중에서 스킬 공격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위처럼 점프후에 스킬 공격이 가능합니다.^^: 컨저러는 가능&^^:
화면 로딩 부분이 팁이 아니라 제가 보기엔 메뉴얼 수준입니다.

보통 1줄 팁만 보여주는데, 이렇게 모션과 더불어서 설명까지 하니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점프후에 공격하는 모습^^:





마계촌 온라인은 보시는것처럼 더럽고, 지저분한 캐릭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더욱더 용감하기 때문에 쉽게 이길수 있으니 너무 걱정은 마세요^^;
아무튼 침 질질 흘리며 등장하는 돌연변이 돼지를 보니 나름 싸울 재미에 흥미롭더군요!!






오르쿠스가 내려찍는 모습인데요...
가히 폭팔적입니다......

보통 이정도의 보스면 중반에는 나올것 같은데 의외로 움직임이 좋습니다..
그래도 초반 보스몹이라 어렵지 않게 제압이 가능하니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초반 보스몹이 이정도면??? 중반 그리고 후반의 몹들에 대한 기대감도 충분하겠죠??






섹시한 모습을 찍어보았습니다.
쉬움을 클리어하면 보통 A라는 점수를 받고요!! 보통을 클리어 하면 S 를 받게 됩니다.
어려움은 저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캐릭터는 보시는것처럼, 약간 3등신입니다..;;  머리 크고, 몸 작고, 몸도 들어갈때는 많이 들어가고, 나온곳은 확 나오고^^: 아시죠?




 


맵에 따라 매달리기도 합니다.
그냥 점프 하면 알아서 매달리더군요^^;  그리고 키를 움직이면 알아서 기어 올라갑니다.
기본적으로 횡스크롤 게임의 조작방법과 유사합니다.






지독한 방귀를 꾸는 녀석입니다.
그리고 그 방구는 둥둥 떠다니게 되죠^^;; ;; 그거 피하느라고 힘들었습니다....






쓰러지는 타격감과 이펙트와 화려한 그래픽 볼거리와 쾌감을 많이 가져다 주는것 같더군요!



아래 몇가지의 동영상을 준비 했으니, 마계촌 온라인의 기대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마계촌 온라인 공주를 구하러 가는 길



마계촌 온라인 공주 납치되다


벌써 다음 클로즈베타가 기다리시는분이 있을겁니다.
아래는 공식 마계촌 온라인 홈페이지입니다...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니, 넷마블 아이디가 있으신분은 쉽게 참여 가능합니다..

http://mo.netmarble.net/main.asp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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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툰렌더링 방식으로 제작한 게임이군요.

  2. 한번 해보고싶은 충동이 생기는데요^^
    이제 즐거운 주말이네요^^ 주말에는 휴식으로 한주 피로 풀어버리세요^^
    잘 쉬시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3. 마계촌 오락실에서 많이 했던 게임인데 온라인으로도 나왔군요^^
    화면을보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ㅎ

  4. 시작하면 중독될만한 게임이네요
    RPG는 정말 조심해야하는

  5. 이야~~ 마계촌...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
    구미가 살짝 땡기는데요? ㅋ

오랫만에 소식 전하네요^^;

요즘에 포토샵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름 블로거 여러분에게 반응도 좋고요^^;
현재는 무료로 강의를 볼수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포토샵 강의가 올려지고 있답니다^>^^;


http://www.jaea.net/?mw_main=G09&mw_menu=85


단, 현재는 회원이어야지만 강의를 볼수가 있습니다...

어떤 사이트에 회원 가입하는것에 대하여 망설이시는데, 간단한 입력으로 가입이 가능하니 와서 참여 해주세요^^;

또 하나, 많은 블러거분들이 계십니다...;; 대표적으로.......... 이렇게 계시네요...;;;;

모르는신분도 있으시겠지만...


오드리햇반/한성민/하늘엔별/DrNODISK/ecostory/JAEA/성후/마키노차야/닉쑤/어설픈여우/서민당총재/CANTATA/봉구/류시화/곰사/랑/포님/노지/윤뽀/윈컴이/하늘다래/셈틀꾼/비톤/미소지나/새라새/착한연애/이츠하크/반디/프렌즈/가르송/도플파란/래픽♬/라임/케이/seen/하레/NNKCompany/aquamarine/푸왕가/사랑/코리안블로거/스타카토/팔강한루이/bxstory/공식추천/경인지역대표브랜/드잉크어겐/뉴스전남/opung/시아/칠칠/류생/VIVIVERA/메탈포스/섬운/요기베라/재광/마속/백전백승/MastmanBAN/짱군/꼴통/건이/윤이바라기/안나/마산남자/스케치/샤피로/홍홍/로맨스울프/테크노숙녀/MrLJ/라라/꿈땅/신검후/나ddddd/송쓰/우왕ㅋ굳/초연/하마/라이카/박하/마마마마마마마/다리오징어소녀/wawex/그리움속에/ininxy/jansori/일곱가지이론/리키바다/수레바퀴/오징어소녀/스르미/마음/JK1973/여우야/인생은타이밍/뿜뿌우/제롬/까까조

현재 강의는 4번째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5번째 강의가 진행이 되겠죠^^;;


위의 강의를 현재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블로거 운영하시는데 혹은 홈페이지 아니면, 그냥 배우고 싶은분 누구라도 가능하시니 오셔서 배우시길 바랍니다.

물론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니 참고 해주세요^^:



아래는 포토숍이라고 해서, psd 파일을 직접 제작하여 여러분이 다운받아서 사용할수 있게 원본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포인트가 차감되긴 하지만, 활동 하시면 충분히 받을수 있는 포인트 금액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블로그에 맞게 수정하여 이용하여 보세요^^:;



오늘은 좋은 소식 전해 드렸다라고 생각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많이들 이용 해주세요!


몇가지 소식 알림
재아넷에서 여러분에게 게시판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하고 싶은 강의, 카툰, 웹툰, 혹은 스킨 배포, 블로그 강의, 마케팅강의
어떤거든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이 하신다고 하시면 게시판을 열어드리고, 배너등을 통하여 홍보 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러니 이번 기회를 잡으셔서 작가에 대한 포인트도 받으시고 활동도 한번 해보세요!
블로그에서 하지 못하는 소통의 장이 열려 있답니다.^^:



소셜커머스 오픈 알림
소셜커머스는 재아넷을 통하여 여러분이 판매하고자 하는 물건이나 상품 혹은 자신의 블로그 이벤트 같은것에 대한 부분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 소식 보러 가기 http://umz.kr/07taH



블로그 이벤트 홍보
제가 얼마전에 설문을 한번 했는데요...
재아넷을 이용해서 가장 하고 싶은게 블로그 홍보 이벤트더군요!!..
블로그에서 홍보나 이벤트를 할때 재아넷을 별도로 함께 홍보를 할수 있게 해주는거에 대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 부분도 적극 도와 드릴 예정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 고고싱!
http://www.jaea.net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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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제가 못가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음.. 포토샵CS5로 강의하시는군요.. 음.... 전.. 저거 돌리면. 넷북이 생난리가 날듯...ㅋㅋㅋㅋ 안그래도.. 24인치 모니터 연결하고 나서는.. 넷북의 그래픽이 퍽하고 멈추는데..ㅠㅠㅠㅠ

  2. 오호~ 이런 강의 좋네요. :)

  3. 포토샵 진짜 너무안해서 다 잊어버렸는데 가입해서 좀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4. 제가 웹사이트 오른쪽에 배너가 있었는데 이미지를 블로그로 올렸어요..
    그런데 무슨 이유로 그만 스킨을 바꾸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이미지가 보이지를 않네요...ㅜㅜ
    아~~ 다시 만들어야 할 듯...
    아니면 이번에 재아님께서 만드신 배너를 다운받아볼까 생각 중입니다..ㅎㅎ

  5. 재아님은 웹디자인쪽으로 많이 아시나봐요~ 부럽습니다.
    강의 잘하세요^^

클로즈베타에 이어서 이번에 다시 트로인 온라인을 즐겨봤습니다.
저번에는 그리스에서 궁수를 택하여 진행 해봤는데요!...개인적으로는 궁수가 잘 맞았던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트로이 진영에서 매지션을 이용하여 진행 해봤습니다.

음... 어차피 새로운 캐릭터와 직업으로써 비교도 해보고, 새로운 트로이 진영은 분위기가 어떤지 확인도 해볼겸 진행 해봅니다...
기존의 캐릭터가 살아 있었으면 그리스 진영에서 그냥 궁수로 계속 레벨업 하면서 추가적인 부분을 소개 해드렸겠지만, 캐릭터가 삭제 되어서 새로운 진영을 선택하여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보시면 서버가 많이 생겼습니다.. (제가 클로즈베타 할때만 해도 서버가 하나였거든요))

잘 보시면 아테나 서버를 제외하고 모두 이벤트 중이니 이번에 게임을 즐겨보시면 많은 득템을 하실겁니다.^^;


아이템 드랍률도 좋은편이고요! 근데, 저는 아테나 서버를 선택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이벤트 서버 보다는 덜 하겠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가 있을꺼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새로운 서버에서 시작하는 재미는 아주 좋습니다.^^;;....




서버를 선택하고 나면, 트로이 진영과 그리스 진영이 있는데요! 앞전에는 그리스 진영을 선택 했지만 이번에는 트로이 진영을 선택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트로이는 붉은색을 많이 상징합니다.. 장비도 복장도 깃발등도 그리고 그리스 진영은 푸른색을 상징합니다.


그러니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캐릭터의 외형 디자인입니다..... 저와는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만, 기사나 궁수와는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서 매지션에 맞추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좀 비슷해 보이나요?? 선택에 있어서는 얼굴과, 머리색, 그리고 머리스타일정도로 선택 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궁수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전사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매지션이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트로이가 역사적인 기반을 바탕으로 하다보니, 전반적인 느낌은 매지션나 궁수보다는 전사가 게임 분위기에 잘 맞는듯한 느낌을 을 많이 받았습니다.


게임 분위기..... 맞춰서 그렇다고 전사를 선택 하시라고 권하는건 아닙니다^^; ㅋㅋ





위의 이미지에서 맨 상단을 보시면 현재 서버의 진영간의 대립구조를 보여주는데요!

현재 트로이 진영이 우세한걸 볼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섬멸전이나 정규전을 통하여 승리에 따라 그 균형을 보여주는 부분이라 생각 하시면 되고, 그 균형의 비율은 바뀌기도 합니다.






처음 캐릭터를 만들고 시작하면 위처럼 2차 비밀번호를 지정하는 부분이 보입니다.

이 부분에서 설정을 해야지만 게임이 진행이 됩니다.. 또한 해킹 부분의 방지 부분이기도 하니 기억하기 쉬운걸로 하세요^^;





그리스과 트로이 진영의 밸런스 부분에서는 비슷한 느낌이 많습니다.

몹의 분포도와 맵의 구조와 지형도 비슷하지만 분위기는 약간 다릅니다.


전반적으로 트로이는 물이나 땅이 전반적으로 서민쪽에 가깝게 묘사되어 있다고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아무튼 조금 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처음 게임에 접속하면... 오토방지 시스템이 작동하여 부호를 입력하여 주면 됩니다.

또한, 단축키는 언제든 볼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우측의 지도 모양 옆에 ? 아이콘을 클릭하여 주시면 됩니다.



2011/12/17 - [게임/MMORPG] - 이제는 게임으로 만나는 트로이 MMOWRPG 전장의 긴장감을 느껴보세요!


전반적인 조작방법에 대하여서는 이전 게임 플레이 후기에서 모두 설명 드렸기 때문에 위의 글을 참고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제가 아래 글을 쓰면서 부수적으로 몇가지를 더 추가 설명 하도록 하겠으며, 변경되거나 업데이트 된 부분 혹은 개서된 부분등에 대하여서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트로이 진영에서 보는 몬스터들


그리스진영에서는 보지 못했던 멧돼지가 이번에는 전반적으로 그래픽이 향상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약간 부족했다고 느꼈던 그래픽의 퀄리티가 이번에는 많이 좋아짐을 게임 플레이 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리고 렉 부분을 10번중에 1번정도 느낄정도로 크게 개선되었다는것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부스러기 벌레라는 몹은 영화 괴물에 나온것과 유사하게 생겼더군요! 보고 있으니 생각 나서^^: (좌측에 궁딩이... 보이죠~~)

트로이 진영에서 초반에 볼수 있는 몬스터입니다..





그리스진영에서도 이 몬스터를 보고 매우 멋지게 생겼다 라고 했습니다.

초반 필드에서 보기 드문 형태의 몬스터입니다.

보통 이정도의 크기면 던전에 있거나 혹은 중간 몬스터 정도로 배열될 가망성이 많은데 초반에 보니, 인던에서 느끼게 될 몬스터에 대하여 기대감을 갖게 하는것 같습니다.





암흑사신군주를 확대해서 잘 보면요 위에 보시는 것처럼 자신의 얼굴 위에 투구 상단에 사람 얼굴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잘못보면 하늘을 보고 있는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머리 투구 위에 얼굴모양이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보통 못보고 지나가는경우가 많습니다. ((다들 사냥 하느라 바쁘시니깐요>>>())





위에서 보는 모습입니다. (보고 신기해서 여러분에게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일반 퀘스트중에 마지막에 잡아야할 폴리페무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으로..  쉽게 상대 할수 있습니다.


모션은 주먹을 아래로 휘둘러서 쿵쿵 찍더군요!! (상상이 되시죠??)





돌뭉치 골렘이라는 몬스터를 잡게 되면 위처럼 산산조각이 나며 파편이 흩어지게 됩니다.

물론 바닥의 아이템을 줍게 되면 몬스터는 사라지게 됩니다.


나름 손맛이라고들 많이들 말 하는데요!!... 몬스터를 무찌를때 그의 타격감에 따른 반동과 소리에 손맛이 좋다 좋지 않다라는 얘기 많이 합니다. 참고해서 여러분도 대쉬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규전 참가 해보기...


트로인 온라인 은 게임플레이 중에 정규전 초대라는 메세지가 우측에 뜨게 됩니다

이때 마우스를 클릭하여 수락을 하게 되면 정규전에 참여 할수 있지만, 자신의 가방(인벤토리)에 정규전 입장권이 없으면 참가 할수 없습니다.  그러니 꼭 지참을 하고 계셔야 할 부분이고요!


참고로 도움이 된다고 한다면 정규전은 레벨 10부터 참여 할수 있고 정규전에 참여 할수 있는 레벨은 위처럼 레벨10~ 15까지 참여가 가능합니다. (물론 그 위의 정규전은 레벨16 ~ 레벨20 까지 입니다.)


즉, 자신의 레벨이 10일때 정규전에 참가 하게되면 들어가자 마자 사망 할 가망성이 많습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럼으로 정규전에 참가는 궁금하더라도 해당 정규전의 만렙 즉, 위의 기준으로 볼때 레벨 15에 참가를 하셔야 승리의 재미를 느낄 가망성이 많습니다.


레벨 10에 입장하면 적, 그러니깐... 그리스 진영의 레벨 15들에게 한방에 다이 할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저는 궁금해서 바로 클릭 해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게 되면 잡화상점이 우측에 보이고 정비를 할수 있는 시간을 주게됩니다.

정비가 끝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전장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파티를 하고 입장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미니맵에 같은 진영의 트로이 인원들이 필드상으로 보이지만 지도에 보이지 않음으로~~ 하는것도 좋습니다.





우리 진영이 승리는 했는데요!!

제가 매지션을 하다보니 워낙 컨트롤 할게 많아서 그런지 정작 도망 다니느라,,, 스샷도 못찍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레벨 15 이후 입장하라고 말씀 드린겁니다.


그리고 어딜 가나 마찬가지겠지만, 궁수나, 매지션은 손이 바쁩니다.

대신에 그만큼의 대미지와 딜을 경험하게 되니 캐릭터 맞추어서 잘 선택을 하시길 바라고, 또 참가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규전이 끝나면 원래 참가를 했던 필드 그 자리로 이동하게 됩니다.

보통 마을로 보내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점은 좋은듯...)



레벨 15부터 레벨 20까지 아마존의 입장을 많이 하는데요!

그 부분은 저번 그리스 진영 소개에서 설명 드린 부분과 동일하여 그 글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2011/12/17 - [게임/MMORPG] - 이제는 게임으로 만나는 트로이 MMOWRPG 전장의 긴장감을 느껴보세요!



트로이는 전쟁을 중심으로 하는 그리스와 트로이간의 두 세력의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전쟁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그럼으로 전쟁이나 길드전 점령전, 섬멸전등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으니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재미가 충분히 있을듯 싶네요!






섹시하다면 트로이라고 말해도 될듯 합니다.


필드에서 만난 어떤 여성 캐릭터입니다.

남자분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겉으로 보기에는 여자니깐요~~!!


어찌나 의상이 야하던지 지나가던 남자들도 그냥 꿀꺽 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대리만족인지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 휘말리니 구토가 ㅋㅋㅋ (대화를 나눠보지 못했습니다. 잠수셔서,...)


뭐 아무튼, 위에서 보시는것처럼 해상도와 그래픽 부분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아래는 여성 매지션입니다.




전반적으로 여자는 그 어떤게.... 커야 ??? 한다라는 기본이 되어야 할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래야 ;;; 할맛이 난다는 라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왼쪽에 보이는 작두궁수라는 분이 매지션에 비하여 너무 초라해 보이네요^^  (왼쪽의 캐릭터는 궁수입니다.)

궁수는 쌍칼을 쓰기고 하고 활을 쓰기도 합니다. (근접 장거리 모두 가능합니다.)


우리는 둘다 매지션이고요!! 참고로 저분도 저랑 아무 관계도 아닙니다...







트로이에서 해보는 강화 / 소켓 / 조합 / 승급


강화는 말그대로 현재 가지고 있는 무기에 강화를 하여 좀더 강력한 무기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강화를 할 조건은 재료로 철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철괴는 필드에서 사냥을 하다보면 나오게 되니 어렵지는 않을겁니다.





강화를 성공하면 위처럼 1단계 강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근데 제가 해본결과로는 1단계 치고는 실패확률도 꽤나 높아보입니다..;;;; 조금 조절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1단계는 무조건 성공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래야 강화의 재미를 아는데, 초반부터 실패면.. 덜덜덜;;;





소켓은 위처럼 하급관통석이 필요한데요...

해당 무기에 소켓을 뚤어서 거기에 보석을 박을수 있게 일명 소켓 구멍을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

재미있죠??


보통 다른게임의 경우는 소켓이 이미 준비되어 나오기도 합니다.

아이온의 경우가 그렇죠! 거기에 보석만 올리면 그냥 강화가 됩니다.

그점은 지금의 모든게임에서 보편화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소켓 뚫기가 성공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참고

게임 초반에는 소켓 뚫기를 권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전반적으로 트로인 온라인 의 게임이 레벨이 쉽게 오릅니다...


즉, 다른게임에 비해서 레벨업이 빠른편입니다.... 레벨업이 지나치게 느리면 오히려 하기가 싫거든요!

그래서 무기를 교체하는 재미가 많기 때문에 이런 작업은 차후에 레벨 20정도가 되면 하시길 권하겠습니다.


각종 무기와 장비는 홀수단위로 착용할수 있습니다.

1, 3, 5, 7, 9, 11, 이런식으로 계속 홀수단위의 레벨이 되면 각 직업상인에게서 무기나 장비를 구입할 수 있고 돈이 모자란 경우는 없습니다. 물약 충분히 쓰셔도 돈 모자라지 않으니 열심히 ^^ 게임을 즐기시면 레벨에 맞춰서 장비는 충분히 구입 가능합니다.


또한, 필드에서 아이템 드랍율이 좋은편이라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레벨에 맞춰서 주어 입는 경우도 많습니다.^^;



조합과 승급에 대해서 간략하게나 설명 드리겠습니다.



조합이란?


예를들어 설명 하겠습니다. 내가 100원짜리 동전이 필요한데 ... 50원짜리로 2개밖에 없다..이걸 100원짜리로 바꿔달라

이런식입니다. 그래서 조합란에 50월짜리 두개 넣고 100원짜리 동전 하나를 만들어 내는겁니다


이런류가 바로 조합입니다. (예를들어 설명 했으니^^; 직접 해보세요)



승급이란? 현재의 무기 레벨이 15 라면 이 부분을 승급 시켜서 레벨 16으로 무기를 강화 하는 계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 레벨10이면 전차관리자에게 전차 구입하세요^^;


위와 같은 전차를 구입하여 이동수단으로 이용할수 있습니다

속도는 일반적으로 뛰어 가는것보다는 빠르지만 너무 빠르지는 않습니다.

캐릭터가 뛰어서 이동하는 속도에 비하여 3분의 1정도 빠른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게 거리가 길어질수록 그 차이는 많이 날것으로 예상 해봅니다.


물론 초반의 입문자용 트로이 전차라서 그렇습니다.


레벨10이 되면 전차상점에서 전차를 구입할수 있습니다.






금액은 보시는것처럼 1,000 이랍니다..

이정도 금액은 비싼건 아닙니다.. 제가 이벤트를 하지 않는 서버에서 레벨 15쯤에 구입을 했는데요!

레벨10 되었다고 해서 굳이 돈이 없거나 구입을 못하겠다라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전차를 구입했으면 전차를 등록해야 합니다..






전차아이템을 인벤토리(가방)에서 키보드의 (H) 을 눌러서 위처럼 등록하여 줍니다


전차의 탑승과 하차는 키보드에 (L)를 누르면 어디서든 탈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가 기름을 넣어야지만 굴러가듯이,, 전차도 건초가 있어야 굴러가게 됩니다

참고 하셔야할 부분입니다.





다시 전차관리자를 클릭하시면 하단 부분에 건초구입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클릭하면 위처럼 건초 60개를 1,000에 구입 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초기에 레벨 10 이상이 되어 가장 기본적인 전차를 이용한다고 하면... 전차 구입 비용 1,000 그리고 건초 60개 구입의 1,000이 있어야 함으로 총 2,000 드라가 있어야 정상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키보드에 (L) 을 누르면 전차가 탑승하고 마우스로 클릭해도 이동을 하며, 미니맵에 CTRL + 클릭 하셔도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럼으로  먼거리의 경우는 전차를 이용하면 좋겠죠!


참고로 미니맵에 컨트롤 을 누른상태로 미니맵의 어떤 부분을 찍어도 그곳으로 자동 이동 합니다.

(저번 포스팅에 모두 설명 드렸으니 참고 하세요)


전차가 굴러 갈때마다 건초가 소모가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내구도가 있는 장비 , 기름,  건초, 등의 탈것등에 대하여 움직일때마다 소모가 되는 장비나 아이템은 개인적으로 반대입니다.

그냥 개인적으로 싫을뿐입니다.^^;






역시나 많은 부분의 그래픽 향상의  퀄리티가 있습니다.

그럼으로 어색함은 별로 모르실꺼에요! 전차타고 움직이는게 신기하긴 하더군요! ㅋ









포션바를 잘 이용하셔야 합니다.


인터페이스 왼쪽 아래 부분에 보시면 포션바가 기본적으로 위치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에 R을 누르면 HP약, T를 누르면 MP약 을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등록이 상당히 편한데요!

위처럼 우측 마우스를 눌러서 선택하시면 자동으로 물약이 준비가 됩니다.. 번거롭게 장비창에서 끌어서 안 놓으셔도 됩니다.





일일 퀘스트 꼭 일반퀘스트와 함께 하세요!


일일퀘스트는 위처럼 매일 오전 6시에 초기화가 되어서 다시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일반 퀘스트의 레벨을 같이 진행 하시면, 레벨업이 상당히 빠르게 진행됩니다


트로이는 닥사(닥치는대로 사냥)로 게임 진행하시면 레벨업이 느립니다....

그럼으로 꼭 퀘스트를 진행하여 많은 경험치를 확보 하시길 권하겠습니다.


레벨 19 ~ 20이 되면 새로운 필드인 황혼의 광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트로이가 새로운 서버를 오픈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현재 즐기고 있습니다.
위처럼 기본적으로 쉬어가는 목장에서도 많은분들이 있음으로 파티를 맺는다거나 아이템을 구입하거나 거래를 하기에도 잘 구성되어 있으니  참고하시면 게임을 즐기는데 도움이 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트로이 온라인 http://troy.alt1games.co.kr/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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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스압이 장난 아닙니다..ㅋㅋ
    정식오픈을 하면서 그래픽에도 상당히 신경쓴 모습입니다.
    자꾸 이렇게 뽐뿌질하시면 전 마눌님에게 혼나요~~~^^;;

  2. 헉... 정말 스압이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게임인가 보네요.

  3. 트로이 재밌나요?ㅎㅎ 전 요즘 신선도에 빠졌는데 ^^;


제가 커뮤니티를 하나 운영하고 계시는건, 대부분의 블로거분들이라면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http://www.jaea.net

현재 위의 주소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100명이 넘는 블로거 여러분이 가입하셨습니다..
그곳에서 포토샵 강의를 진행을 하는데요!

아래는 그 공지 내용입니다.

오늘 마케팅 책을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얻을려면 퍼줘라!! 왜 주지 않으면서 받을려고만 하느냐 라는 말입니다.
카페나 커뮤니티 블로그에서도 주지 않으면서 받을려고 하는건 모순이라 생각 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분들에게도 해당 되는 말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퍼 드리겠습니다..

거창하게 말씀드리면 재아데이라는걸 신설합니다.

일주일에 하루를 정하고 그 요일에 재아가 직접 진행하는 강의를 업로드 하는 방식입니다.

그 요일은 금요일로 정했으며, 그 첫번째 주제는 포토샵 강의를 신설할까 합니다.

다시 정리하여 말씀드리면, 매주 금요일 재아데이를 통하여 그 첫번째 주제인 포토샵을 통한 강의가 매주 금요일마다 업로드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것 같습니다....

포토샵 강의 제목은 재아의 뽀샵이 즐거운 상상입니다.

http://www.jaea.net 의 상단메뉴중에 강의를 통하여 확인할수 있습니다. (회원이면 열람 가능합니다.)

그럼 매주 금요일을 이제 기다려 주세요^^;
그 첫번째 강의는 2월 3일에 올려집니다....

라고 공지를 올렸습니다.^^:

관심있는분은 많이들 놀러오세요^^;

http://www.jaea.net

회원가입 무료! , 주민번호 없어요! 전화번호도 없습니다....,,
간단한 양식만으로 가입이 가능하고요! 본인인증을 위하여 이메일만 인증 확인 절차만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럼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포토샵에 관심이 많아서 강의가 필요했던 찰나였는데. 좋은 정보네요. 게다가 무료라고 하니 ㅎㅎ

  2. 아주 유용할 듯 합니다.
    좋은 강의 부탁드려요! ㅎ

  3. 기대합니다^^';

  4. 음.. 포토샵 다시 제 도전??ㅋㅋㅋㅋ

  5. 좋은 강의가 진행되고 있네요. ^^

  6. 재아데이... 좋은데요? :)

  7. 재아님의 강의~ 응원합니다 ^^
    깔끔한 블로그 보면 실력도 깔끔하실 것 같아요!!

  8. 재아데이!
    기대하겠습니다...
    실력향상 포토샵 강의 ㅎㅎ

  9. 제아님의 강좌라면 아주 유익할듯!!
    기대된다죠! ㅎㅎ

  10. 포토샵을 우선 깔아야할텐데 예전처럼 7.0 버전이 아직도 인기인지 궁금해지네요ㅎㅎ

예전보다 네티즌이 인터넷이나 컴퓨터로 할 수 있는게 많아졌으며 그에 따라 자신만의 ucc를 만드는 경우 또한 적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블로그가 많이 있는 시대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블로그에 쓰여진 글은 10개중에 8개 이상은 본인이 직접 쓴 글입니다.. 여기서 2개는 가져다 올려놓은 펌질 블로그겠죠!;
정작 블로그만을 말하는건 아닙니다

블로그나, 카페, 홈페이지 등에서 이루어지는 온갖 창작물들을 포함합니다.
이런게 예전에는 전문적인 사람으로 인하여 표현되었지만 지금은 일반적인 네티즌이 진행하는 강의, 강좌, 리뷰, 후기, 동영상, 등의 전반적인 모두 ucc 등이 미디어 보다 많아지는 세상입니다. 오죽하면... 웹문서보다 블로그 정보가 더 띄어 날까요;;;;

우리나라 네티즌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두 포털 사이트 아시죠! 다 뭐시기... 네 뭐시기.... 이들이 우리나라 네티즌의 유행과 행보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포털 사이트에 있는 이 스크랩 기능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개인창작물이 넘쳐나는 요즘 시대에 스크랩이라는 기능은 합법을 가장한 펌질과 다를께 없습니다.

즉, 유저들이 더욱더 쉽게 펌질을 할 수 있게 버튼 하나로 작동하게 해놓았다는 겁니다..
본문을 통채로 펌질할려고 어떤 수단과 노력없이 본문을 통채로 쉽게 가져 갈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해당 글에 댓글로 퍼가요!!라고 한마디 하고 스크랩 합니다.
(이 상황이 포털 사이트에서는 예의를 지켰다라고 생각합니다.. )

다 그렇게 하니 그렇게 하면 되는 줄 압니다.... 이게 잘못된건 아닙니다..
이렇게 유행이 되었고 습관화가 되었으니깐 말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퍼간 카페나 블로그에 방문하는 네티즌은 이 글을 보고 정말 좋아 합니다. 와! 정말 좋은 정보에요!
고맙습니다. 대단한데요 이렇게 정말 좋은 정보를 얻은것 마냥 좋아 합니다... (정상입니다..)

하지만 이 칭찬과 감사를 누가 받느냐?? 그렇죠 스크랩을 해온 당사자가 다 받습니다...;;;
마치 다른이가 만든 창작물을 가져다 자신이 칭찬을 받고 자신의 블로그와 카페를 배불리게 먹여 살리는거죠!

남의 식량을 뺏어다 자기 새끼 먹이면서 자기 새끼들이 좋아 하는걸 보니 뿌듯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정작 몇 시간 동안 사진 짜르고 붙이고 리뷰쓰고 한 이 글을 쓴 당사자는 말이죠!

맨 밑에 한줄 출처: 어디어디이블로그 이렇게 딱 1줄 나옵니다.



정작 글을 쓴 사람이 이런 혜택과 감사의 댓글을 받아야지 왜 스크랩을 해간 사람이 그 감사에 노고를 받아야 하냐 이 말입니다...
이게 이렇게 습관화가 되어서 당연히 생각하는거는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이제 스크랩 기능이 본몬을 통채로 하는 스크랩이 아니라 제목과 클릭을 할수 있는 링크스크랩으로 바뀌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을 보는 사람이 해당 링클르 클릭하여 글쓴이의 블로그나 카페에 와서 감사를 전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정상 아닙니까???



본문을 바로 보는게 편하지 링크를 한번 더 클릭하면 불편하지 않느냐 라고 말한다면 그건 귀찮은 변명입니다...

우리는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마우스 클릭을 무의식적으로 몇 천번 이상 하시는거 아시는가요???
그 한번의 클릭이 불편하다면 그건 변명이죠.....

다행이도...;;;티스토리 스크랩 기능이 없습니다만 포털사이트에서 이루어지는 스크랩 행위 때문에 당연히 티스토리 블로그 에서도 하면 되는 줄 압니다...



그래도 나는 정작........ 클릭이 귀찮다 ...
난 그 사이트나 블로그가 문을 닫으면 그 좋은 내용을 잃어버리고 없어질까봐 두려워서 본문을 스크랩한다....
그럼 본인만 비공개로 가지고 소장만 하시던가요...;;;;;;;;;;; (이렇게 소중하고 중요한 자료라면 글을 쓴 사람에게는 더없이 소중합니다..)


지금이라도 포털사이트든 어디든 간에.... 본문복사가 통채로 이루어지는 스크랩 기능이 링크스크랩 기능으로 개선되길 바랍니다.

씨도 안 먹히는 수천만 가지의 인터넷의 하나의 글일 뿐이겠지만......
씨가 되어서 새싹이 자라....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어 나눠먹을 그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링크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랍니다.


2011/07/14 - [재아/일기] - 티스토리에 링크복사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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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그것도 그렇고..요새 저작권에 다들 민감해져서 말이죠
    저도 신문기사퍼온것을 죄다 링크스크랩으로 바꾸고있답니다.
    엄청 귀찮음;;;

  2. 제가 알기로는 블로그글 작성자가 스크랩 허용 여부를 결정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크랩을 불허하는 것이 본인의 컨텐츠를 보호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스크랩이 아닌 복사해 붙여넣기 식은 저작권 침해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겠죠.

    • 스크랩을 허용하고 안하고는 본인이 판단하고 설정할수 있는건 알고 있고 지금도 가능 한것으로 압니다.

      다만 정리하면 두가지 겠죠!

      본문스크랩을 허용하거나 허용하지 않거나 말입니다.
      허용하면 펌이 가능할것이고 허용하지 않은걸 가져가면 저작권을 침해 하는 불펌이겠죠!

      기본적으로 블로그에 쓰여지는 자신의 글을 많은분들 읽어주길 바랍니다.. 단, 그게 자신의 블로그에서 읽어지길 바라는거지... 다른 블로그에서 읽어지기를 바라는건 아니라는 얘기죠!

      물론 스크랩을 허용했다라면 당연히 예외입니다.

      그래서 이런 펌에 대한 부분도 허용을 해야 하고 많은분들과 공유를 하는 차원에서는 본문스크랩보다는 링크스크랩이 확산화 되었으면 하는 차원에서 얘기 해보는겁니다.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스크랩의 편리성에 본문보다는 링크를 쉽게 가져갈수 있으면 더 좋지 않겠는가의 의미를 가질뿐입니다.^^;

  3. 추천 쾅!!! 공감 심하게 하면서 읽었어요 ^^

  4. 그러게 말입니다.
    정성 껏 쓴 글을 남이 홀라당 퍼가면 속상하니 말이에요.

    • ^^; 문제가 크게 터져야 그때서야 수정을 하니 ㅋㅋ

      기능을 바꺼 달라는게 아니라 기능을 추가 하는건데 어려운 모양입니다...

      블로그 주인이 설정할수 있게 ㅋ

  5. 정성껏쓴글을 남이 홀라당 퍼가면 진짜 속상하죠...
    저야 아직 블로그가 성장이제대로 안되서 제글을 퍼간곳은 못봤지만..

  6. 본문스크랩은 그나마 양반인 것 같습니다..
    아예 아무런 예고도없이 긁어가는 분들도 계시니까요....;;
    아무튼 개선될 건 좋게 개선되었으면 하네요..

    • 네에 그러게 말입니다>^^;

      바꾸기 힘들면 기능만이라도 추가 해서~ 글쓴이가 링크를 복사하게 하던지. 본문을 복사하게 하던지.. 설정할수 비공개로 가져가지 말라고 하든지 보호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7. 너무너무 공감됩니다 ㅠㅠㅠㅠㅠㅠ
    해 가지 말라는데 그걸 꼭~ 해서 가더라고요 속상해 죽겠어요

이제 오늘이 지나면 2011년이 다 가고 2012년이 옵니다.
또 한살 먹네요! ㅠㅠ;

올해는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 해봅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요! 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임진년에도 모든 일들 대박 나세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재아 올림..


↓ ↓ ↓ ↓ ↓ 이런 축가라도 상관없습니다.. 내년에는 결혼하고 싶어요!! ㅠㅠㅠ; 대박 나기를 바랍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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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아님도 새해 복 마니 바드세용~~^^

  2. 1년 정말 후딱 가네요 ^^ 동영상 참 재미있네요 ㅋㅋ 축가가 아니라 이건 ... 축춤?? 정도 되겟네요 ㅋㅋ 신나고 좋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3. 새해 복 많이 받으셔서 장가가세요!

  4. 동영상 얼마전에 봤었는데 두분다 끼가 장난 아니더군요...
    흥겨운 분위기로...ㅎㅎ
    재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꼭 장가가시길~~~~
    솔로라고 하시더니 페이크였던 듯...ㅋㅋㅋ

  5. 2012년에도 건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

  7. 비밀댓글입니다

  8. 재아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결혼도 성공하세요 ㅋㅋ

  9. 재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0. 재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ㅎㅎ

  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 새해 복많이 받으세염.

  13. 재아님도 2012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박나세요^^

  14. 와, 엄청난 축가.. 는 아니고 춤이네요! ㅎㅎ

    재아님 올 한해도 좋은 글 많이 많이 발행해주시고
    행복한 일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래요^^

  15. 엄청나군요 -_-;;
    제 결혼식 축가도 트랙백 보내봅니다
    올해 좋은 일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상단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달아보세요!  제 블로그에 보시는것처럼 블로그 상단에 트리 장식을 할수 있습니다.

작업도 간단하고 방법도 간단 합니다. 소스 제공은 티스토리 측에서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를 오래 하다보니 이런것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장착 하는 방법은 간단 합니다.

블로그에 적용 하는 방법

아래 <배너 다는 방법>을 참고하여 블로그 상단에 크리스마스 트리 및 방울 장식을 달아보세요. 총 3종의 장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장식 종류에 따라 가로 사이즈가 각각 다릅니다. (장식을 달 경우 장식 뒤로 가려지는 배너나 링크는 클릭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너 다는 방법 (천천히 따라해 보세요!)
1. 배너를 달고 싶은 블로그의 관리자 화면으로 간 뒤, 스킨 > HTML/CSS편으로 이동합니다.


2. 위 이미지에 보이는 것처럼 Skin.html이라고 보이는 영역에서 첫번째 <body> 아래에 
   배너의 HTML 코드를 넣어주세요!

* 예시 (빨간색이 배너가 보여지는 HTML 코드입니다.)
</head>
<body>

<style type="text/css">
#ChristmasDeco1 {
    background: url(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7.png) repeat; text-indent: -1000em;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0;
    width: 100%; height: 70px;
}
* html #ChristmasDeco1 {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repeat: none;
    width: 1300px;
    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7.png', sizingMethod='crop');
 }
</style>
<div id="ChristmasDeco1">Merry Christmas!</div>

<s_t3>


1) 반짝반짝 별 (1300px)

<style type="text/css">
#ChristmasDeco1 {
    background: url(
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7.png) repeat; text-indent: -1000em;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0;
    width: 100%; height: 70px;
}
* html #ChristmasDeco1 {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repeat: none;
    width: 1300px;
    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7.png', sizingMethod='crop');
 }
</style>
<div id="ChristmasDeco1">Merry Christmas!</div>

2) 컬러 방울 (1411px)

<style type="text/css">
#ChristmasDeco2 {
    background: url(
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8.png) repeat; text-indent: -1000em;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0;
    width: 100%; height: 70px;
}
* html #ChristmasDeco2 {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repeat: none;
    width: 1411px;
    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8.png', sizingMethod='crop');
 }
</style>
<div id="ChristmasDeco2">Merry Christmas!</div>

3) 리본트리 (1447px)

<style type="text/css">
#ChristmasDeco3 {
    background: url(
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9.png) repeat; text-indent: -1000em;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0;
    width: 100%; height: 70px;
}
* html #ChristmasDeco3 {
    background-image: none;
    background-repeat: none;
    width: 1447px;
    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cfs.tistory.com/static/sticker/s_19.png', sizingMethod='crop');
 }
</style>
<div id="ChristmasDeco3">Merry Christmas!</div>



위의 방법을 이용하여 좀 더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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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기도 어렵지 않으니 많이 할 것 같은데요.

  2. 기억하시고 계신다니, 대단하시네요.

  3. 재아님! 그나저나 명함 끝났어요? 기회를 한번 더 주시면 안될까요?ㅠㅠ

  4. 오오 사람들이 좋아하겠습니다, ㅎㅎㅎ

  5.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장식이라.. 괜찮은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6.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네요^^ 슬슬 분위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ㅎㅎ

  7. 이제 성탄절이 얼마 안남았군요....

  8. 장식할까 말까 망설여지네요.
    요즘 왜 이리 정신이 없는지... ^^;;

  9. 안그래도 찾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바로 적용~~~ ㅋ

  10. 와 귀엽네요 ㅋㅋㅋ 간단하기도 하고!
    한번 해봐야겟어요 ㅎㅎㅎㅎ

  11. 크흐~ 벌써 크리스마스로군요... ㅠㅠ

  12. 크리스마스 장식트리가 이쁘네염 잘보고 가염.

  13. 좋은데요...크리스마스 느낌이 확 나네요...

오랫만에 재아http://www.jaea.net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에는 이벤트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바로 [블로그명함 만들기] 이벤트입니다.

예전보다 블로거가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 하는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자신을 홍보하기 위하여 사용하기도 하고, 출사, 답사, 블로그 모임등을 통하여 이용하기도 합니다.

2012년에 사용할 블로그 명함을 준비 하셔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동안 재아넷에서 활동해주신 분들을 위하여 돌려 드릴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재아넷에서 만들어 드리는 [블러그명함 만들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포인트를 모아주신 분들에게만 만들어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적립하신 포인트에서 일정 포인트를 활용하여 제작부터 배송까지 무료로 디자인과 작업이 진행이 됩니다.
그동안 재아넷의 배너, 출석부, 댓글, 글쓰기 등을 통하여 꾸준히 모으셨던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필요할꺼라는 생각을 해서 2012년에 사용하면 좋을 명함을 만들어 드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신청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http://umz.kr/06Jsl 에서 확인하세요!

☞ 다른 선물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9/27 - [나이스팁/블로그] - 블러거모임커뮤니티에 몰리는 블러거들의 수다공간!
2011/08/25 - [나이스팁/블로그] - 정보공유의 장 (블러거 커뮤니티)로 소개 해주신 오드리햇반님에게 감사합니다.
2011/08/18 - [나이스팁/블로그] - 재아넷 커뮤니티에 블로그 등록 신청 하세요!
2011/08/11 - [재아/일기] - 재아커뮤니티 오픈 기념으로 광고 배너를 95%로 할인 합니다.
2011/07/26 - [재아/일기] - 8월 1일 재아커뮤니티 오픈 합니다.
2011/07/04 - [재아/일기] - 재아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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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주 들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2. 재아넷 사용하시는 분들께 매우 좋은 소식이라능^^
    전 글도 남겼지만..
    포인트 부족으로 ㅎㅎ;
    앞으로 이런 이벤트 참여 할 조건이라도 갖추려면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욤 ㅋㅋ

  3. 이여~ 지금부터라도 포인트를 쌓아서 다음기회를 노려봐야겠습니다!ㅋㅋ
    담에 또 해주세요~~

    • 다음에 또 한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ㅋㅋ
      기회되면 준비는 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가입 감사^^;;

      방금 확인하고 왔습니다.

  4. 명함이벤트 좋네요!! 과연 어떤 디자인일지 궁금해집니다^^

    •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100인에게 만들어주는 명함은.. 기본적으로 한패턴에서 이름 주소 만 바뀌고 다 똑같은데요!

      저는 각각 모두 다르게 해드릴 생각이랍니다...
      ^^;

  5. ㅋㅋㅋ 다음에 신청할께요..ㅋㅋ 전 아직 이럴듯한 활동이 없어서..ㅠㅠㅠ

  6. ㅎㅎㅎ 꼭 참여하려고 준비중입니다 ㅋㅋㅋ

  7. 비밀댓글입니다

  8. 포인트가 많다면 명함을 만들어주는 이벤트에 많이 참여할 것 같은데요.

  9. 오우 명함만들기라 좋죠~ 링크 타고가서 구경해봐야겠네요 ㅋ

블로그 본문 사이즈를 2년만에 변경 했습니다.
본문에 따라 당연히 블로그 전체 사이즈도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에는 960 (640 + 280) 을 유지했습니다. [ 이번에는 1070 (750 + 280) 을 유지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

블로그 사이즈를 변경하게 되면 많은 부조합이 따른다는 걸 알기 때문에 쉽게 결정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블로그의 사이즈가 커지면 커질수록 감수 해야할 요소도 많습니다.

아래 몇가지로 정리 해봤습니다.

블로그 본문 폭의 사이즈를 작게 줄였을때의 부조합 

삽입된 이미지의 자동 축소가 안됨
블로그 본문폭의 사이즈를 늘리게 되면 다시는 돌릴수 없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500사이즈 본문을 사용하다가, 700 사이즈로 변경을 하고 나중에 스킨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500 사이즈로 다시 변경을 할때 이미 그동안에 삽입되었던 이미지가 모두 우측이 짤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간단하게 지금 사용하는 본문폭보다 작은 사이즈로 임시로 스킨을 변경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현상이 생기는지.... )

본문 내용은 본묵 폭에 리사이즈 되어 맞춰서 내려가게 되지만 이미지는 본문폭에 맞춰서 자동으로 축소가 되지 않습니다.


애드센스와 광고에 따른 어긋남
애드센를 상단에 2개를 배열하는 분도 있고, 1개 혹은 다양하게 배열 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 또한 블로그 본문 사이즈를 줄이게 되면, 그 하단에 영향을 받는 광고부터 상단에 있는 애드센스까지 다시 배열을 하거나 광고 규격을 바꿔야 하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들 사용하는 300 * 250 사이즈를 포기를 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모니터 해상도에 따른 사이드바의 실종 (1024기준)
본문을 늘리게 되면 그에 따라 손해를 보는것도 역시 사이드바입니다. 본문 사이즈가 커질수록 밀려 나는건 사이드바겠죠!!
사이드바를 손해 보지 않으려면 적정선의 사이드바 폭을 유지 해야 합니다. 이럴경우 나타나는 현상은 (가로형 스크롤바)가 생겨납니다.
이 상황이 싫기 때문에 본문 사이즈를 늘리는것도 신중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얼마전에 가장 활용도 높은 본문 사이즈 설문조사와 가장 많이 사용하는 현재 모니터 해상도 설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래 두글을 확인 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으로 생각합니다.

2011/11/23 - [나이스팁/인터넷] - 모니터 화면 해상도 설문조사 합니다.
2011/09/26 - [나이스팁/블로그] - 블로그 본문폭에 대한 생각
2011/10/13 - [나이스팁/블로그] - 블로그의 활용도가 높은 본문 사이즈는?
2011/07/18 - [나이스팁/블로그] - 블로그의 가장 이상적인 본문 사이즈는 얼마일까요??


블로그 본문 폭의 사이즈를 크게 키웠을때의 부조합 

본문 내용에 따른 가독성이 좋다.
블로그 본문 사이즈를 늘리게되면 좋은점은 가독성이 좋아집니다. 넓은 화면에 많은것을 담을수가 있다는점입니다.
블로그는 본문에 집중되는 매체입니다. 그럼으로 사이드바에 아무리 많은걸 넣는다고 하여도 블로그 본문에 집중이 된다는점에 있어서 본문폭이 작은것보다 큰것이 좋을수 있습니다.

기존 사이즈에서 블로그 본문 사이즈를 키웠을때 어떤 부분이 나타나지 않는다거나 하는건 없는것도 한몫을 합니다.
그럼으로 작은 사이즈를 큰 사이즈로 변경하는건 큰 영향이 없지만, 큰 사이즈를 작은 사이즈로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본문 내용에 따른 이미지와 동영상등 전체적인 컨텐츠의 뷰포인트
블로그 본문 사이즈를 늘리게되면 (당연히 삽입되어지는 사진과 동영상등의 컨텐츠가 일반 적인 블로그의 본문 보다는 크게 보입니다.)
크게 보일수 있다는건 눈에 잘 들어온다는 얘기이며 더불어서 집중성이 좋아집니다.

간단하게 길거리에 현수막이 걸렸다고 했을때, 작은 현수막에 깨알같은 글씨 보다는 큰 현수막에 크게 쓰여진 글씨가 잘 보일겁니다.

블로그는 포털처럼 메인을 통하여 접근하는 매체가 아니라 자기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아 들어오는 게시물 형식의 컨텐츠입니다.
다른 말로 돌려보면 블로그 첫 페이지를 통해서 들어오는것보다 검색을 통하여 해당 게시물(컨텐츠) 글주소를 클릭하여 들어오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블로그 본문에 가장 많은 눈이 갈수 밖에 없다는겁니다.

이렇게 볼때 작은 본문보다 당연히?? 큰 본문이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좋습니다.


너무 큰 본문 사이즈는 역효과
블로그 본문 사이즈가 크면 좋다고 해서 너무 크면 오히려 역효과가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블로그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본문 영향이 가장 큽니다.
이렇게 되었을때 본문에 있는 글을 읽는다면 눈은?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움직이는 거리가 멀어질것입니다.
그에 따라 스크롤바의 압박이 많은 글은 피로할수 밖에 없으며, 이는 집중력을 떨어트려 글의 하단으로 스크롤 하기 쉽습니다.

또한, 본문에 삽입되어진 이미지가 클 경우 그에 부합으로 겉 들어지는 보조설명의 글이 오히려 한 화면에 담겨지지 않아서 전달력이 떨어질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 화면에서 이미지가 삽입되고 그에 따른 내용에 대한 요약정도가 눈에 들어 와야 합니다.
그럼으로 사진을 어필하는 사진 블로그라면 큰 본문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라면 적절한 사이즈의 이미지와 그에 따른 내용이 눈에 들어올수 있는 사이즈가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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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여러가지 수정하는 것이 엄두가 안나서 그냥 유지하고 지내는 타입이에요 ㅋ

  2. 스킨의 본문 사이즈가 변해도 스크립트를 이용하면, 이미지 사이즈 문제는 해결할 수 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3. 그래서 저는 블로그 스킨이나 본문폭 등의 수정은 아예 손도 대지 않습니다 ^^

  4. 저도 현 상황 스킨에서 블로그 본문폭하고, 사이드바 폭 늘리고 싶은데..도전할 엄두가..T.T..휴,,

  5. 정말 스킨한번 만지려면 신중하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만져야 고생을 덜하는것 같아요..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6. 저도 사이즈 변화하면서 기존 사진들이 약간 짤려요.ㅠ

  7. 결국은 고민을 하다가 결정하셨군요...
    본문폭이 작아질 때의 가장 큰 고민은 역시나 이미지나 동영상등의 잘림현상이 될테구요.. 이거 자동 맞춤이 되면 부담이 없을텐데....
    그리고 본문 폭이 커질 때의 고민은 가독성이 되겠죠... 이미지나 단일 컨텐츠의 크기는 커져서 좋겠지만 텍스트의 가시성도 역시나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넓어지면 속된말로 눈돌아가는 경우가 있으니....ㅎㅎㅎ

    • 스크립트를 삽입한다면 된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스킨에 맞춰서 리사이즈 되야 하는게 맞다라고 봅니다....

      네 맞습니다.^^;;

  8. 본문사이즈를 키우셨네요. 시원한 감이 좋습니다.
    저도 생각은 있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9. 글씨가 큼직큼직 해 져서 보기 좋아졌는데
    역시 본문 폭이 증가하면 몇가지 꺼림직한 것들이 남네요 ㅠㅠ

  10. 저도 지금까지 스킨을 3번정도 바꿔봤었는데 이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중간중간 오류도 나고 사이즈도 안맞고... 암튼 그래서 당분간은 변경없이 유지하려고 합니다;

  11. 저도 본문크기를 수정해..이전의 글들은 이미지가짤리는게 더러있다는 ㅋㅋ
    감수해야죠뭐...

  12. 여러가지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가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본문 사이즈는 꾸준하게 넓은걸 쓰는데..
    젤 애매한게..
    어느 순간 내 글이 너무 길어지고..
    그 글에 대한 가독성이 떨어지고 있다는걸
    스스로 인지 할때... 좀 애매해지죠 ^^;

    글꼴 바꾸고, 글꼴 사이즈 조절하고, 줄간격 조정하고..
    등등등등
    이것저것 해봐도
    불만족스러울때..
    하아... ㅠ

개인적으로는 1024를 선호합니다.
가장 많이 사용할수 있고, 여러가지로 조건이 좋다고 생각이 드며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근래 주변에 아는분드르이 컴퓨터를 보면... 1024를 사용하는 모니터를 보기가 힘들정도입니다.
물론 제 개인적으로는 22인치 모니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그다음에 24인치를 사용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또,, 피시방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이 들고요!!
하지만.... 10명중에 절반이 1024 이상을 사용한다면 구지 1024에 맞춰서 스킨을 보여줘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자신이 사용하는 모니터의 값이 없다면 자신의 모니터값을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셔도 되고요!..
혹은,,, 자신의 사용하는 모니터 값과 가장 가까운 하위값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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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똥강아지 2011.07.10 21:27 신고

    1920x1080 로 넘어온지.. 2년 조금 넘었어요.

    23인치 모니터구요.

  3. 동생 방에 있는 건 1,600 * 1,200px, 현재 사용 중인 노트북은 원래 1,680 * 1,050px이었는데
    이것도 세로 픽셀 때문에 답답해서 작년 8월 쯤에 1,920 * 1,200px 액정으로 교체해서 사용 중입니다.

    제가 알기론 작년 기준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해상도가 1,280 * 1,024px라고 하더군요.

  4. 저도 1024 768사용합니다ㅋ

  5. 데스크탑 모니터 해상도는 투표했는데, 제 노트북은 1366 X 768이거든요. ㅎㅎㅎ

  6. 그리고 방문자 수를 메뉴 줄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1단 스킨이라 너무 아래 있어서 말이죠.
    다른 곳의 태그를 따와서 넣어 보니 안 나오더라고요. ㅠㅠ

    • 넣는 방법이야 있습니다.

      치환자만 사용해도 가능은 합니다...

      지금 현재 메뉴중에 최신글보기 넣기 처럼 그 자리에 추가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아래 치환자를 이용하시면 될듯하네요...


      [샵#_count_total_##] : 총 방문자수
      [샵#_count_today_##] : 오늘 방문자수
      [샵#_count_yesterday_##] : 어제 방문자수

      위의 치환자 3개를 최신글보기 처럼 그 자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표시가 되는데요 아마 숫자만 나올꺼에요..

      그럼으로 다음처럼

      총 : [샵#_count_total_##] | 오 : [샵#_count_today_##] | 어 : [샵#_count_yesterday_##]

      위처럼 넣어보세요!!

      물론 샵은 --->>> # 으로 고쳐서 넣어야 합니다.

  7. 데스크탑 22인치 모니터가 1680x1080인듯 하네요. 요수치가 있어 투표는 했지만
    현재는 주로 놋북 1366x768을 사용중이네요.

  8. 투표했습니다-
    회사에서 쓰는건 1920*1080인데
    집은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근데 회사나 집이나 전 전체화면으로 놓고 쓰지 않아요 ;;;

  9. 파이어폭스에서 보니까 비밀글 버튼이 공중에 떠 있네요~
    수정댓글댓글주소는 서로 겹쳐져있고요
    re jaea 버튼 예뻐요 맘에 들어요 ㅋㅋㅋ

    • 이상하네요...

      저는 파이어폭스에서 지금도 보고 있는데 정상이고 ie에서도 정상인데...

      제 생각엔 쿠키 문제 같은데 CTRL + F5 를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그래도 그렇다면은.... 스샷이라도 좀 찍어서 알려주세요...

    • http://bomulchanggo.tistory.com/76
      ctrl F5누르니까
      댓글, 수정, 주소는 바뀌어 보이는데
      캡쳐 해 봤어요
      요렇네요~

    • 확인 했습니다.

      제가 손님의 입장에서 확인 했었고 관리자의입장에서 확인 했었는데.

      정작 다른아이디로 보았을때 ( 로그인) 했을때의 비밀댓글 체크 부분이 말씀대로 겹처 보이더군요!

      그 부분은 수정 했습니다...

      다시 확인 해보시고 맞다면 알려주세요1

    • 정상적으로 보입니다 ^^

  10. 비밀댓글입니다

    • 전적으로 맞는 말이긴 합니다.

      그 사이즈가 가장 큰 역활을 하긴 합니다.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어서 테스트중입니다..

      아직도 1024를 얼마나 사용하는지에 대한 대략적인 확률을 좀 알고 싶었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12. 1920 1200 이 최고 많네요 굿 16:10 해상도가 저는 좋은듯해요.

  13. 헉!
    1920 1080 제가 쓰는게 젤 높은 투표율을! ㅎㅎ

  14. 오 1920이 많네요..의외네요..ㅋㅋㅋ

  15. 1280*720 쓰는데 메뉴에 없네요.
    요샌 와이드보다 오히려 1024짜리 4:3 모니터 찾기가 더 힘든 거 같아요.

  16. 저는 1366*768 쓰는데 선택사항에 없어서 패쓰~~~

  17. 노트북인데 1366 * 768이네요.
    1280*800에 한표.

  18. 1920 X 1080 입니다
    저에겐 이 해상도가 딱인듯 하네요^^

  19. 1920 * 1080 이요^^
    이 해상도 재일 많이 쓰시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20. 사무실컴퓨터라 1280 -800 쓰고있네요.
    집은 아무래도 1920-1080 일것같은데..ㅋㅋ
    설문조사 결과 기대하겠습니다.

  21. 음.. 전 선호하는 해상도가 없내요.. 그냥 추천 해상도로 쓰고 있고.. ;; 이런.. ㅠㅠ

하루에 글을 한개씩 쓰지는 않습니다.
한마디로 뭐 꼴리는데로 글 쓰고 발행했습니다.. 몇일째 글을 쓰고도 결국 발행하지 못한 글(비공개)글도 아직 많습니다.

더불어 그냥 자료 보관용으로 쓰고있는 것도 있습니다. (비공개 카테고리)겠죠...
뭐 이렇든 저렇든 글을 빼면... 1600개가 넘는군요...;;;

누가 그러더군요!! 제 블로그에 있는 키워드 수량이 (태그 5882개라고 말입니다...)
이말은 다시 말하면,, 검색사이트에서 키워드 걸릴 확률이 그렇게 많다는거라 할수도 있습니다.

몇년 더 하면?? 검색사이트에서 어떤 단어든 검색어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얘기겠죠!!
물론 잡블로그니 가능합니다..(좋은건지....)


검색어와 컨텐츠의 질에 따라서 하위에 위치하기도 하고, 상위 부분에 위치하기도 하겠죠!
오늘까지 글 1610개... 곧 2000개를 돌파할것 같은데..

하루에 1개씩 글을 발행했다고 할때... 1600이면... 약 5년간 글을 하루도 빠짐없이 보낸 수와 동일 합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제가 5년 가까이 블로그를 했다는 얘기가 나오네요!!

5년동안 참 많이 썼습니다..

도움되는 글도 많고.. 도움 안되는글도 많고

그냥 웃고 넘어갈 글도 많고...
오늘 다시 되돌아보니 ㅋㅋ.. 새삼 스러워서 포스팅 해봅니다...

저랑 같이 블로그를 시작하신분중에 지금도 하고 계시는분이 있는반면에... 몇년 하시고 그만 두신분이 더 많습니다.
대략 2년정도 하시면 그만 하시더군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죠~~
직장의 생활패턴의 변화!!
이웃의변화...
개인적인 신상의 변화!
아니면 새로운 패러다임에 반해서...
소셜쪽으로 가신분도 계시고요!

ㅋㅋ... 뭐 아무튼 앞으로도 도움되는 글들 많이 많이 발행하겠습니다.^^
샤방샤방~`

블로그 가장 어려운건 꾸준함입니다....
이 꾸준함에 질높은 포스팅 발행하는건 더 어렵습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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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많이 쓰셨네요. 저는 아직 570개 정도 썼더군요. 블로그라는 것이 컨텐츠가 쌓여가면서 놀라운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2. 와 재아님 오랜만에 방문합니다ㅋ

    글수 대박이네요...

    전 아직도 200개도 안되네요

    부러워요ㅋ

  3. 대단하시네요. 전 이제 196개인데 아하하하하하~

  4. 정말 대단하십니다.
    꾸준한것이 정말 어렵고도 중요하다는걸 일깨워주시네요.

  5. 우와 역시 대단하세요 +_+ !!
    저도 열심히 해야겟어용 ㅠㅠ

    • 꾸준히 쓰는게 더 어려울것 같습니다.

      설마 이렇게 10년을 갈찌도 모를일이고요^^;
      백업을 하자니 블로그 용량이 GB 가 넘어서...

      이것도 무시 못할듯 합니다.

  6. 오랜만에 오는데 축하할 일이 있네요..
    축하축하 드립니다...^^

  7. 와~정말 대단하시네요^^
    1일 포스팅하는거 넘어려운데 5년동안 꾸준히 해오시니 참 본받고 싶습니다^^
    재아님 좋은꿈꾸시고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8. 1600개 후덜덜.. 장난 아니네요^^
    저도 언젠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9. 대단하십니다. ^^
    저도 1일 1포스팅이 정말 어렵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10. 우왕~~1600개... 재아님 짱!!ㅋㅋㅋ
    이 글보면서 제 포스트 수도 대충 세보니 블로그개설하고 방치한 기간까지 포함 2년5개월동안의 글이 110여개인 반면
    다시 시작한 올해 6월부터 현재까지 글이 160여개네요... 다행히도 아직까지는 꾸준함을 유지하려고 노력중인데....
    앞으로도 인정받는 블로거로 끈질기게(?) 남으시길....ㅋㅋ

  11. 꾸준함이 어렵다는 말씀에 공감 또 공감해요+_+

    꾸준함만이 살길이다~!!
    블로그든 공부든 무슨 일이든 ㅎㅎ

  12. 잡블로그가 꾸준히 하기 젤 좋은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지금 명맥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하고싶은데로 하면서 살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얼마전에 재미있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한 남자가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길을 물어봅니다.
이 남자는 잘생겼고 핸섬합니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을 타입입니다.

이 남자는 안경, 가슴, 바지지퍼, 그리고 허벅지등에 카메라를 부착합니다.


그리고 여성들에게 길을 물어보고요!
여성들의 시선이 해당 카메라를 향하는지를 보는 경우입니다.

안경은 당연히 얼굴을 보니깐 큰게 문제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영상을 기준으로 보면

왼쪽 상단이 안경(얼굴), 우측은 (가슴 이두근), 왼족 아래는 바지지퍼, 엉덩이 부분입니다. 오른쪽 아래는 대부분 허벅지 아래입니다..

큰 의미가 없죠!1

영상을 보고 있으니 흥미롭긴 하네요^^;

더 재미있는 영상을 같이 소개 합니다.

아래는 남자가 이제 여자를 보는 시선입니다.


▶ 그럼 남자는??? 여자 신체 어느 부위를 가장 많이 볼까요???



위의 동영상은 남자가 여자를 볼때의 시선입니다.
역시나 안경에 레이져를 준비해서 그 레이져가 가르키는 부분이 여자를 보는 부분이 됩니다
가장 점이 많이 찍히는 부분이 가장 많이 보이는 부분이겠죠!

본능은???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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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덕분에 잠시 웃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 ㅎㅎㅎ 재미있네요^^
    잘보고갑니다.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능은!!

새롭게 바뀐 티스토리 관리센터에 대해서 좀 알아 보겠습니다.

티스토리 5년을 쓰면서 3번의 관리화면이 바뀌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몇년 사이에 티스토리 시작 하신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저 같은경우는 3세대를 거친 블로거라 나름 잘 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 계시듯 티스토리는 초창기 기반이 테터툴즈였습니다., 이걸 서비스형으로 바꾼게 티스토리고 그때 당시의 관리화면은 테터툴즈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후에 티스토리가 성장을 하였고 다음 (daum)에 소속이 되면서 개편을 한번 했습니다.
그 관리화면이 지금의 화면입니다.

아마 가장 많은분들이 사용했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011년 10월 25일 새로운 역사적인 개편을 합니다..


▶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http://notice.tistory.com/1694

글을 확인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더 좋을듯.. 그럼 이제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에 대한 분석을 하면서 제 나름대로 추가적인 기능을 건의 해볼까 합니다.





▶ 메뉴의 하위구조에서 직관적인 메뉴 구조

일단 예전처럼 메뉴를 클릭하고 다시 하위메뉴를 들어가는 방식에서 바로 직관적으로 들어가는 인터페이스의 구조가 편리 해졌다는 점입니다.


위 화면에서 보시는것처럼 기존의 메뉴 구성은 메뉴를 클릭하고 다시 그 하위메뉴에서 메뉴를 골라 들어가는 번거로운 방식에서 왼쪽의 모든 구성을 통하여 하위 메뉴 없이 바로 들어갈수 있는 구조를 선택 했습니다...

한번의 번거로움은 줄어들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우측의 센터 화면의 정렬은 오른쪽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하시면 위치 배열을 할수 있습니다.

기존의 방법과 유사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접근이 가능합니다.

단, 몇가지 메뉴들이 또 하위 메뉴로 들어가 있습니다.

사실 잘 안쓰는 메뉴들이 하위에 하위 메뉴로 들어가기는 했는데, 이것 역시 모두 끄집어 낸다면 편하겠지만 그렇게 되면 왼쪽의 메뉴구성이 너무 길어질꺼라는 생각은 합니다.

예전보다 대부분의 블러거들의 모니터가 크기 때문에 내려가도 상관은 없을것 같지만, 차라리 메뉴를 축소 할수 있는 방식이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해봅니다..

▣ 아니면 사용자가 왼쪽 메뉴구성을 카테고리정렬이나, 사이드바 정렬 기능처럼 직접 메뉴를 구성하여 이용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기능위주로 배열할수도 있고 필요없는건 숨겨도 될것 같습니다.. 사이드바처럼...

왜 편리한 기술과 능력이 있으면서도 사용을 안하는 이유를...; 가끔 모를때가 있습니다...





▶ 카테고리에 뉴 아이콘 도입!!! 하지만.. 아이콘 부족으로 인한 스킨과의 부조화~~;;


그동안에는 해당 카테고리에 글이 올라 왔어도 잘 몰랐는데, 이제는 카테고리의 활용도가 더 높아진것 같습니다.

우측 하단에서 보시는것처럼 1일이내, 3일이내, 5일이내를 확인하여 뉴 아이콘이 표시가 되어집니다.


아이콘은 선택을 하시면 될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주황색은 제 블로그 스킨에는 너무 튀더군요!^^; 그래서 다른걸로 바꾸었습니다.


▣ 사실 블러거가 파비콘 업로드 하듯이, 아이콘 직접 업로드 하여 사용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콘이 다양한것도 아니고,,, 다음카페나 다음블로그처럼 정해진거 쓰라는 곳도 아닌 특징을 가진 티스토리가 요즘 보면 있는거에서 알아서 써라라는 식으로 자꾸 반 강제성으로 바뀌어 갑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다음블로그나, 네이버블로그와 다를께 없어져 간다고 봅니다........


티스토리만의 특별함을 찾고 유지하시고 장점을 더 살렸으면 합니다.!!!







▶ HTML/CSS 수정 할수 있는 공간의 활용!


크게 바뀐건 없습니다.

다만 위의 HTML 을 수정을 하지 않을때는 창을 작게 숨길수 있는 기능 이건 참 편해보입니다.

완전히 감춰지지 않기 때문에 적절하게 이용을 할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개인적으로는 중간에 차라리 사용자가 마우스로 창을 드래그 해서 키울수 있는 방식이 더 편해보입니다.

한쪽이 창이 크고 한쪽이 작으면 당연히 한쪽에 특화가 되지만 스킨 수정을 해보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양쪽 모두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중간에 마우스클릭 후 상하단 창 사이즈를 드래그로 키우고 줄일수 있는 방식을 생각 해봅니다. 둘다 키워지긴 하더군요^^;;


더불어 소스코드가 코딩언어처럼 색으로 구분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이건 뭐 티스토리에서 시도도 안할것 같으니 건의 안할렵니다... ...







▶ 우측 상단의 메뉴바의 변경 크게 달라지진 않았다.... 기능 추가 할수 있으면 더 좋을텐데..



기존과 큰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네트워크 기능이 추가되어서 앞으로 활용도가 높아질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딱 필요한 부분만 있기 때문에 중요성은 잘 모르겠습니다.

스킨도 크게 잘 모르겠고요!

안좋아진점은 숨기기 기능이 없어졌습니다. 기존에는 가장 우측의 버튼 클릭으로 메뉴바를 숨길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조건 보이더군요!!.....;;;;;;;; 쓰고 안쓰고는... 블러거 마음이지 왜?? 쓰지도 않는걸 강제로 보여야 하냐 이말이죠 이러면 다음블로그나 네이버블로그랑 뭐가 다른가요??


더불어서 추가 건의를 합니다.


위의 메뉴바의 활용도를 높일려면 네트워크 기능을 강화 했다면 그 한자리에 블로그 메뉴의 구성처럼 사용자가 원하는 아이템을 추가 하여 블로그의 리모콘으로 활용할수 있게 해주면 더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 해봅니다.


예를들어 글쓰기 혹은, 유입경로, 키워드 기타 즐겨찾기, 댓글수 모든 현황을 확인할수 있게 말입니다.


어차피 저 메뉴바는 블러거(주인)의 입장에서만 보일것이고, 손님의 입장에서는 기본적인 부분만 보일꺼 아닙니까?


그렇게 활용되는 공간이라면 네이버처럼 정해진 틀에서 움직이는것보다 사용자가 활용 할수 있게 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러면 좋지 않겠습니까???








▶ 스킨 미리보기에 대한 선택 부분의 아쉬움...



뭐 특별하게 좋아진건 없습니다. 다만, ,스킨을 미리 큰 이미지로 볼수 있다는게 좋아진 느낌입니다..

그 이외는 잘 모르겠군요!!


좋은점은 전체적인 로딩이 빨라졌습니다..... 그거 하나는 대박!!!;; 이런거 가지고 대박이라는 말 자체가 얼마나 그동안 답답했는지 알꺼라 생각 합니다.








▶ 유입경로에 파비콘 표시와 키워드 검색의 용이점..



일단 개인적으로 파비콘이 추가되니깐... 더 이뻐보이긴 합니다.
전부다 네이버 아이콘이지만...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티스토리는 다음꺼입니다?? 근데 왜 다음에서 더 많이 안오고 네이버에서 더 많이 오는걸까요??? 달리 말하면 다음에서 티스토리를 제대로 활용을 안하고 있다는거고...네이버는 어떻게든 더 활용을 잘하고 있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또 다시 다른말로 해보면, 네티즌이 네이버 검색을 더 많이 쓴다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우측에 리퍼러 (유입경로)에 파비콘 표시 되듯이, 왼쪽의 유입경로 사이트에도 같이 파비콘 표시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직관적이든 시각적이든 더 구분이 쉬울것 같습니다.






▶ 우측 상단에 메뉴바 표시 방법 (환경설정 >> 기본정보 >> 2차주소 >> 메뉴바감추기 체크선택)



우측상단에 메뉴바가 표시가 안될수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는 티스토리 사이트에서 개인정보 수정을 통하여 메뉴바 보이기 여부를 선택했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메뉴바 보이기를 선택했다고 해도, 위처럼 환경설정 >> 기본정보에서 선택을 하지 않아야 보여 집니다.

그럼으로 위처럼 해주셔야 메뉴바가 보이게 됩니다...

원래 체크는 선택의 의미고, 체크해제는 선택을 하지 않는 다는 의미인데... 반대로 되었다고 생각 하지 않으신가요?? 라디오 버튼이면 또 몰라도~~







▶ 이번 티스토리 관리자 개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네트워크 기능 하지만 이것도 아쉬워...~~



이번에 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부분은?? 네트워크 기능입니다.

에전에는 티스토리가 개별적인 성향이 강했고 티스토리 블로거간의 소통이라면 댓글 알리미가 다였습니다.
유일하게 댓글로 소통을 다 했죠!!

사실 네트워크 기능이라는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런 역활을 했었던건 유일하게 블로거들이 직접 발로 뛰어 블로그 방문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댓글이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네트워킹 기능으로 링크기능이 쏘옥 들어가서 추가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링크 기능은 있었죠!!

좋아진점은...
링크 추가가 용이 해졌다는점...
그룹 기능이 좋아졌다는점...
이동과 그룹이 마우스 드래그만으로 가능 하다는 점...
그룹으로 이동을 할때, 선택후 마우스로 끌어버리면 쉽게 그룹 이동이 가능하다는 점.
링크 순서를 정할수 있다는점...
상호 정보 기능이 추가 되었다는점...

안좋아진점은...
별로 큰 차이가 없다는점....







 
▶ 속마음을 알수 있는?? 블러거의 속사정....



링크 추가 메뉴에 보시면 우측 상단에 아래로 화살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클릭해보면 위와 같은 정보가 나오게 됩니다.


위는 윤뽀님 블로그입니다..
왼쪽에 보면 함께링크라는건 저도 윤뽀님을 링크에 추가하고, 윤뽀님도 저를 링크에 추가 했다는 뜻입니다.
한쪽이라도 링크추가를 안하게 되면 위와 같이 나오지 않으며, 그 자리에 나를 링크하지 않음 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밑에 교류정보를 한번 봅시다.

위에 보이는 교류정보는 함께 서로 링크를 추가 했을경우에만 보여지게 되는데요!
잘 보시면 약간?? 속상할수도 있습니다. 저는 윤뽀님을 소개했는데 윤뽀님은 저를 소개하지 않은것처럼 나오죠!
이게 정확한 데이타가 아닙니다...;;

몇달전에 저를 소개 해주셨거든요!..;;; 머 아무튼 곧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리라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ㅋㅋ.... 서로 불신이...; 생길수도 ㅋㅋㅋ

여기까지는 그나마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추가된 링크는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이 되는지 물어보신다면 블로그 화면에서 우측 상단에 표시가 됩니다.



모든 블로그에 가서 사용이 가능하고요! 이 블로그를 링크에 추가하면 언제든 원하는곳에서 링크를 할수 있습니다..

근데 저는 이것까지는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그러나 다음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추가된 링크는 걷 잡을수 없이 사이드바를 차지 하게 됩니다.



 
▶ 링크 기능 대대적인 개편이 또 필요하다!~~

링크 기능 활용할수 있는 다양한 정리성에 대한 의견 제시!!


위의 이미지로 예를 들겠습니다.

위의 빨간색 바탕은 기존의 사이드바의 티스토리 링크 기능입니다.
즉 ,위에서 말씀 드렸던 블로그를 링크하면 위와같이(빨간색)처럼 보이게 됩니다.

하지만 그뿐입니다.. 그룹 나누면 뭐합니까??? 저대로 계속 쌓이게 됩니다...
5개 표시 10개표시도 없습니다.. 그냥 계속 쌓입니다... 어느 블로그를 방문 해보니 정렬도 안된상태로 50개가 넘게 쌓여 있는거 봤습니다. 그게 뭔가요,...;;;;;;;;;;; 방법이 없으니 그렇게 했겠죠...;;;

그 밑에.... 링크메뉴(초록색) 저 기능... 대부분의 블로그에 모두 장착되어 있습니다>...

왜 일까요????? 그게 더 편해서입니다.

하지만 더 편해서가 아니라 기존의 기능이 너무 불편해서 오죽 하면 블로거들이 저런짓을 합니까~

다행히 티스토리는 워낙 자유스러운??? 블로그라 저런것도 만들어 넣을수 있는게 그나마? 좋은 편입니다.

저거 해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일일히 링크 주소 넣어야 하고, 일일히 가나다순으로 정렬해야 합니다..
맞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처리 해야 합니다..

왜?? 냐고 물으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블로거 이름으로 가나다 순으로 정렬을 해야 보기에 편하고 관리하기 좋으니깐....
2. 직관적으로 내가 스스로 컨트롤 할수 있으니깐...
3. 아무리 추가를 해도,,, 블로그 사이드바가 길어질리 없으니깐...
4. 깔끔하니깐....
5. 그룹으로 내맘대로 나눌수 있으니깐...


하지만.,.............
Q. 뒤지게 불편하고 번거로워도 왜 저렇게 하는걸까요??
A, 이걸 아래의 몇가지 방법 그 이상으로 해결 하길 바랍니다.


위의 이미지에서처럼 한마디로 (초록색, 하늘색) 스킨이라고 하겠습니다...

첫번째 링크를 추가하면 위처럼 보이게 할수도 있게 해주라는겁니다...
스킨을 몇가지 준비후 선택하면, 링크 기능을 카테고리 모양으로도 보여주게 해주고, 위처럼 선택 토클로도 보여주게 해주고, 슬라이드로도 가능하게 해주고 한마디로 사이드바 공간을 제대로 활용 하자는 겁니다.....

두번째 정렬을 수동으로 일일히 마우스 드래그 해야 하는데... 그냥 블러거 이름이나 아니면 블로그이름으로 가나다순으로 정렬을 혹은 그룹별로 정렬을 할수 있게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세번째 위와 같은 방식도 좋고 슬라이드도 좋고 그룹 정렬도 좋으니깐 제발 무식하게 저렇게 계속 한결같이 추가되는데로 정렬하는데로 계속 길어지는 사이드바가 되지 않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공간활용....

이건 기본적인 부탁이고 아래는 건의입니다...

첫번째 해당 블로그에 새글이 달리면 new를 표시 해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해당블로그 앞에 파비콘 표시를 해주면 더 좋겠습니다.....

세번째 해당 블로거가 나에 글에 댓글 달거나 알리미가 작동되면 표시 했으면 합니다.

네번째 이 모든 기능은 누군 쓰고 싶고, 누군 쓰고 싶지 않을수 있으니 선택으로 모든 기능을 ON/OFF 를 할수 있게 해주라는겁니다.....



▶ 추가적인 개인적인 의견!!!!!!!!!!!

이건 머... 몇년전부터 건의 하는 내용이지만 지금까지 씨알도 안먹히고 있어서 이참에 추가적으로 건의 합니다.

2011/07/14 - [재아/일기] - 티스토리에 링크복사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이것도 제발 어떻게 생각좀 해보시죠??

요즘에 블로그 글들 펌질 엄청 당하고 계시는건 알겁니다.
글에 대한 저작권 보호 한다고 난리던데.... 제발 스크랩 기능 없애고, 링크문화 확산 합시다..
자세한건 .... 위의 글 보시고...


뭐든지 업그레이드는 좋습니다.
기존의 기능보다 좋아지는건 누구나 사람을 흥분하게 하고 들뜨게 합니다.
스마트폰 나오기전에 불편하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나오고 나서 편해졌습니다...
스마트폰 이후에 나올 무언가가 또 세상을 편하게 하겠죠!!

그 무언가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관리자 화면 바뀌고 나서 적응 안되는분 많을겁니다... 마우스 여러번 왔다 갔다 하고 말이죠...
하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하겠죠!!....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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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번에 개편된 링크 기능에 대해서 좋은 의견 많이 제시해주셨네요.
    저기 링크된 블로그 좌측에 자신의 블로그 이미지로 나오는 것도 당연히 수정해야겠고...
    일단 파비콘을 잘 활용해서 리스트에서 파비콘이 보일 수 있게끔,
    또 정렬순서도 자신의 취향대로 정렬할 수 있게 해줬으면 합니다.
    또한 열심히 써놨더니 퍼가요~♡질 당하는 불펌 시스템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링크 복사 기능을
    추가해서 사람들이 귀찮거나 링크할 줄을 몰라서 못하는 사람들이 불펌할 일이 없었으면 하네요.

    • 의견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파비콘 활용하고, 없으면 냅두고...;;;
      정렬순서 쉽게 할수 있게 좀 해주시공...;;;
      퍼가는거... 아직도 많이들 그렇지만..

      링크 하기 귀찮아서 그러니..
      제목이랑 글주소랑 태그 완성해서 퍼갈수 있게
      좀 쉽게.. 링크문화 확산되게... 몇년전부터 기능 하나추가 해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무소식입니다..
      왜 트랙백 복사는 있고,,, 링크복사는 없냐고요...

    • 트랙백을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던데,
      왜 그 좋은 기능을 활용 못하게 복잡하게 만들어버리는지.
      네이버에도 있는 주소 링크 기능을 왜 티스토리에는 추가를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댓글주소 > 이딴건 오히려 필요없는데 -_-;ㅎ

  2. 전 관리자페이지 바뀌고 나서 무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중이랍니다..
    재아님은 링크기능 새그룹추가, 그룹명변경, 링크 추가.삭제 이동 이런거 잘 되시나요?
    전 바뀐날부터 오류발생하고 링크 몇개 지워지고 현재는 추가, 변경, 삭제 아무것도 안되고 있답니다.
    혹시나 브라우저 문제인가 싶어서 ie8, ie9, 크롬플러스까지 테스트했는데 모두 마찬가지네요...
    공지블로그에 댓글로 남겼더니 문제 인식은 하고 있던데 대처가 오래 걸리네요... 아우~~~ 짱나!!!
    재아님께서 말씀하면 블로거들이 오죽하면 쓰겠냐고 하는 풀다운메뉴도 치환자를 이용하면 현재의 북마크를 그대로 사용할 수는 있지만
    그룹별로 따로 보여지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저는 잘 되던데요!!>.

      그 부분도 안되었으면 뭐라고 했을텐데요 ㅋ
      링크는 중복되는 경우도 많더군요!!

      참고로 저는 파이어폭스입니다..

      오죽하면 쓰겠냐고 ㅋㅋ...;;
      맞습니다. 오죽하면 쓰겠냐고.....

  3. 카테고리 추가/수정 혹시 해보셨나요?
    완전 식겁함=_=

    카테고리 추가/수정하면 다른 카테고리 이름이 바뀌고...
    카테고리 사라지고...

    분류 옮기는데만 2시간 썼네요 ㅠ_ㅠ

    위쪽에 오드리님도 저랑 같은 케이스군요;;;

    • 개편하기전에는 해봤는데

      그후로는 안해봤습니다..

      난리난다는 말이?/ ;;;

    • 예를 들어서 A라는 카테고리를 새로 생성합니다.
      그리고 저장을 하면
      기존에 있던 카테고리가 갑자기 A로 변합니다.

      기존 B라는 카테고리를 A로 변경 합니다.
      그리고 저장을 하면
      쌩뚱 맞은 위치의 카테고리명이 변경이 되고 중복 카테고리가 생기면서부터 데이터가 꼬입니다...

      흠... 대충 이정도죠 ㅠ

    • 헐... 뭔 그런경우가...


      전 다행히 안건드려서...;;;;
      .... 쌩고생 안할...;;;ㅠㅠ

  4. 저도 글 적어야하는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더 불편해졌어요. 기존에 메뉴가 위에 있는 형태가 더 편했는데.. 왼쪽에 메뉴 찾기도 힘들고 뭔가 불편해요 ㅠ

    • 저도 개인적으로 불편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하겠지만, 메뉴의 구성과 하위메뉴도 많이 바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사용자를 생각한것 같긴한데.. 개인취향이 많이들간듯한 느낌입니다.

  5. 적응이 안되서 그런지 불편함은 있어요^^ 조금씩 적응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유입경로에 아이콘 같은거 뜨는것은 좋더라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6. 다음뷰 꾹 누르고 갑니다
    전 올해 2월 처음 가입해서 이제 좀 적응이 됬나 싶었는데
    새롭게 바뀌니 은근 헷갈리더군요 ;;;
    유입경로도 예전관리페이지처럼 첫화면에 보였으면 좋겠어요
    링크기능 관련 대 공감하고 갑니다

    • 어차피 인터페이스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적응이 누구든 될꺼라 생각합니다.
      ....

      유입경로도 직설적으로 보이는게 좋습니다.
      깔끔하게 보일려고 오히려 단축시킨게 더 안좋다는거죠..

  7. 당분간은 구관이 명관이라는 소리가 나올거 같아요.
    처음에는 관리화면 초기버튼도 몰라 헤매다, 어젠가 티몰스님 글에서 알았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만, 지금은 좀 불편하더군요.
    자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개선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부터 쓰시는분은 전혀 어색하지 않겠죠!

      하지만 많은분들이 정말 원하는걸 한건지?? 아니면
      개인 취향에 의하여 그로 인하여 선택된거에 대한 불만이 생기는지 모르겠습니다....

  8. 아하하~
    제 닉넴을 보니 정말 오해를 불러올 수 있겠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정보가 잘 안맞는듯 ;;
    그것 말고도 이번 개편에서 불편&불만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
    차라리 구관리자모드가 지원됐으면 그나마 이 볼멘소리를 잠재울 수 있었을텐데
    속상합니다 ㅠㅠ

요즘은 자신의 일상을 블로그에 많이 올립니다. 전문화된 블로그도 있지만,  자신의 생활을 올리는곳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다보면 자신의 집에 대하여 자랑을 하기도 하고, 험담을 하기도 하며, 시댁집에 대한 나름대로 뒷따마를 까기도 합니다.

뭐 여러 가지로 일상 다반사정도의 하나라고 생각하며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그걸 표현하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오늘 네이버 검색을 보니 럭셔리 블로그라는게 있나봅니다..
이건 또 뭐야?? 신조어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내용은 즉, 이렇더군요!

나보다 잘 사는 여자들이... 부자이고 예쁜데다 남편과 잘 지내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명품이나 받은 선물 이런것들을 마치 자랑하듯이 자신의 블로그에 뽐내는 겁니다.....

한마디로 내가 이정도 산다라고 자랑을 하나 봅니다. 근데 이 정도가 조금 지나치니깐 말들이 나오겠죠
이게 사실이든 아니든 간에 일반적으로 인터넷처럼 빈부의 격차가 나눠지지 않는 곳에서는 질투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고 하니깐 지기 싫은 거겠죠!! 
실제는 그렇지 않다라는 악플도 달고, 소문에 소문을 물어 거짓말이다......
사실 받은 명품도 이웃집에서 빌려서 찍은거다부터 해서 난리가 아닌 모양입니다..

결국 마치 자신의 것을 자연스럽게 자신이 소개를 했는데도 이게 진실이라고 해도...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라는 마냥.. 그런 느낌인가 봅니다.

이렇게 자랑을 하다보니 마치 자신이 연예인이 된것처럼 착각에 빠지지도 하면서... 많은 이웃들이 생기고, 부러워서 그 일상을 지켜보고 싶어서 생기는 이웃도 생겨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네티즌이 생기면서 악플이 달린다는거죠!
결국 이런 악플에 견디지 못하고 결국 블로그를 폐쇄할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온다는 얘기입니다.


여자들은 남자를 잘 만나면 그 인생의 판로가 바뀐다는 말처럼의  그런 늬앙스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해지나 보죠!.. .. 티비에서 가끔 볼만한 그런 멋진집을 자랑하듯이 올리며 내가 시집을 잘가서 이렇게 잘 산다라는걸 뽐낸다는 겁니다..

빈부의 격차에 맞게 어울려서 해야할 자랑들 같지만  이런걸 누구나 볼수 있는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보인다는건 질투를 유발 할 수밖에 없으리라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댓글이 얼마씩 버냐?,, 통장 잔고는 얼마냐 ? 기부좀 해라?? 좋겠다.... 이럴시간에 애나 봐라.... 등의 댓글도 받는 모양입니다.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너무나 자연스러운 부분입니다. 자기 이야기를 자기가 쓰고, 상대방을 비방한것도 아니지만. 자기가 쓰고 싶은 내용을 쓰는데 왜 남들이 뭐라 하느냐의 댓글의 옹호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니 이런 말이 나오는 거겠죠!

모든 사람은 때에 따라 허세를 부린다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없어도 있는 척 해야 할 때가 있고, 있어도 없는 척 해야 할 때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나서 좋은게 있을 수도 있지만, 잘나서 좋은게 없을때가 있는데 이럴 때가 그런 때 아닌가 라는 생각해봅니다.

아무리 맛있고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그정도가 지나치면 배탈 납니다.
Post by : 친절한 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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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젠 별의별 블로그가 다 생겨나네요. ^^;;

  2. 뭔 이야기인가 했드만...;;
    좀 부럽긴 한데 그렇다고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ㅋㅋ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겠어요 -.-

  3. 아주 쥐랄 삼단돌려차기를 하는구만! 에혀~. 인테넷에도 귀신이 산다면 저런 것덜 다 잡아가야 하는데...

  4. 새로운 용어네요...ㅋㅋ 럭셔리블로거...ㅋㅋㅋ 재밋네요~

  5. 어느정도의 허세야 누구나 가지고있지만...
    너무 그런것도.^^;

  6. 참 저는 http://www.sxc.hu/ 이곳에서
    무료이미지를 종종 얻곤한답니다.^^;

  7. 네이버 기사에 떴던데요.
    포스팅도 가려가면서 해야될것 같네요ㅋ

  8. 확인을 거의 못한다고 허세떠는 블로그가 정말 많더라고요.

  9. 별의 별게 다 있네요.
    지나치면 모자란거보다 못하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0. 럭셔리블로거라.. ㅎㅎ 재밌네요.

    블로그를 오래 하다 보니, 여러형태의 블로거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항상 좋은점만 쏙~ 뽑아서 적용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ㅠㅠ..ㅋ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정보 하나 얻어 갑니다~

  11. 근데 거기 글들이 전부다 비공개로 되어있더라구요^^;;

  12. 이런 블로그도 있었군요...
    자신의 것이 아니라도 남의 집에 가서 동의를 얻어서 올릴 수도 있는 법...
    여기서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 같아요....ㅋㅋ

  13. 하위층블로그 2011.11.25 16:09 신고

    된장녀 - 럭셔리 블로거 비슷한 느낌이 드네요.
    저도 한 블로그를 들어갔다가 꽤나 그런 느낌의 포스팅이 많아서 부럽지만, 솔까말, 남자 잘 만나서 인생 팔자 핀 뇨자인듯. 정말 있는 사람은 블로그따위 하질 않죠 ㅋㅋ

    • 그러게 말입니다.

      그거야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볼수 있지만..
      인터넷 같이 누구든지 볼수 있는 경우와는 약간 다르게 느껴집니다...

      ..

근래에 들어와서 네이버 나눔글꼴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음고딕도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이쁘기는?? 나눔글꼴이 더 이쁘더군요!

그리고 요즘 블로그에도 많이들 사용하시는 나눔고딕도 그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일단, 나눔글꼴을 다운받아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동영상 너무 멋집니다.
저는 항상 느끼지만, 네이버 플래쉬 동영상 만드는분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언제나 감각적이고..;;; 새롭습니다.
이런거 볼때마다 나도.. 플래쉬좀 배울껄 하는 생각 듭니다..


이번에 새롭게 나오는 나눔글꼴 에코에 대해서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이미지처럼 말은 이렇습니다. 나눔고딕과 명조에 글씨 자체에 구멍을 뚫어서 잉크를 줄인 폰트를 말하는겁니다.
사실.. 글씨에 구멍을 뚫었다고 해서 글씨를 못알아보는건 아닙니다. 다만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잉크의 양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는거죠!!  결론적으로 눈으로 보이는건 문제가 없다는거랍니다...




나눔에코의 특징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여 보시던지 나눔글꼴 에코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 하셔도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