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2를 보고 있으니, 익숙해서 그런지 신선함은 별로였던것 같습니다. 아이언맨를 처음 볼때만 해도 , 신선했고, 재미있었고,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어 가며 변형되어가는 모습이 재미 있었습니다.

기대감도 갖게 되고요!
그렇게.. 이번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꺼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말하기 보다, 그냥 스타크의 생활에 더 치중한듯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조금 지루했습니다.

트랜스포머에 익숙해서인지 몰라도, 이젠 로봇트가 조립되고 하는 부분이 어색하다기보다 익숙함이 들더군요^^;;

망나니 아이언맨2를 보니깐, ㅎㅎ 예전에 핸콕이 생각나더군요!!..

제가 영화를 너무 늦게봐서 그런지. 약간 졸리더군요!! 저녁 10시 프로를 보고 12시에 끝났습니다.


아이언맨1을 볼때 제가 느꼈던건, 계속 빠르게 전개되는 진행이었고, 그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이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진행되고 전개된다기 보다, 아이언맨의 일상중에 하나의 사건이 터져서 그 부분을 해결하는듯한 느낌을 받았기에 지루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결말이 조금 쉽게 끝나더군요^^/;;

아무튼 화려한 액션에 볼꺼리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어색하지 않은 cg의 조합은 칭찬 할만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재미는 있으나 1편보다는 못하단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 갑옷? 슈트가 부럽습니다.. 저거 하나만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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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y : 재아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입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아이언맨2 저도 봤었는데 ~ 다소 쉽게 풀리는 느낌이 있긴 했어요~
    그래도 정말 말씀하신대로 수트는 부러웠습니다 ㅠㅠ

  3. 역쉬 전편 보다 나은 후편이 없다는 말이 맞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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